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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의 길거리 미팅쇼부!!

MTGUN 0 66

필리핀 갔다온지 오래되어 태국에서의 일을 올립니다.
호주 가는 길에 비행기가 태국에서 스탑오버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싸몇일 놀다가자 했지요.
수완나품 공항 3층에 캐리어를 맡기고 1층에서 택시를 타고 미리 알아놓은 작은 INN으로 출발~!<?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여기서 잠깐왜 호텔이 아니냐?태국의 호텔은 조이너스 차지가 대부분 있더라구요.

 

제가 경험한 방콕의 경우 좋은 호텔 및 조금 안 좋은 호텔도 차지가 있어서 짱나요.

 

그래서 차지 없는 곳을 찾았지요.
지상철역 통러 근처에 있는 곳이지요
통러 이 지역에 일본 비즈니스맨들이 와방 많아서 일본인들을 위한 술집이 많아요.
제가 묵은 여관도 장기 투숙 일본인들이 많았지요
조이너스 차지가 없고 무료로 아침을 제공해주는 장점이 있었지만 방이 너무 좁다는 아주 큰 단점이… 뭐 그래도 싼 가격에 몇 일 머무르는 거라 걍 넘어갔지요.
지상철을 타고 투어도 하고 몇몇 유명 픽업 포인트도 둘러 보았죠.
그런데 별 감흥이 없었어요아마도 영어로 대화가 잘 안돼서 재미가 없었던듯해요.

 

암튼 그렇게 밤은 깊어가고 있었죠.

 

에이 오늘은 아닌갑다하고 여관으로 돌아가고 있는데 여관 근처 술집에서 태국 아가씨들이 일을 마치고 돌아가기 위해 오토바이 택시를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얼굴들이 다 이쁘더라구요피부도 하얗고……
얼굴에 철 판을 깔고 다가가 말을 걸었죠
영어로 말을 걸었는데 잘 못하는 것 같아서 혹시 하는 생각에 일본어로 말을 했더니 일본어 할 줄아냐면서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겁나 빨리 잘 하더군요~! 
그 무리 중 한명과 숏에 2000밧으로 쇼부쳤죠.
방에 데려와서 번갈아 씻고 편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안되는 일본어로 꽤 오래 노닥거렸네요.
암튼 그러다가 조금씩 터치했는데 입으로 하는 건 싫어하길래 냄새가 나나 싶어 맡아보았는데 아무 냄새 없더군요아마도 부끄러웠나봐요.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걔가 위에서 하는데 허리 움직임이 듁음이더라구요가뜩이나 토낀데.. 쓰읍… 
..? 잠깐 잠깐.. 하다가 폭풍사정..ㅋㅋ
콘 빼고 안고 있다가 다시 서서 함 더하고 빠이 빠이~

 

그때는 참 잼났는데 지금은 이름도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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