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ff10537bd5a2eacf2ce0aba4d9fc6b38_1550042196_5467.gif


[중동] 아랍에미레이트 유흥정보.

0 727

최근 플랜트 수주로 인해 많은 한국 사람들이 중동으로 뻗어나가 굵은 땀방을 흘리며 열심히 일하고 있죠.

문제는 열심히 일하고 흘린 땀과 피로는 시원한 샤워와 맥주로 씻어 낼수 있지만, 남자들의 생리적 현상을 어디서 어떻게 푸는게

커다란 숙제가 되었단 말씀. ㅎㅎ 그래도 중동도 사람사는 곳이라고 잘만 찾아 본다면 있긴 있습니다.

처음 몇달간은 정말 본의아닌 금욕생활을 하면서 답답한 마음 운동으로만 승화시키고 있었습니다. ㅠ_ㅠ

정말 답답한 하루 하루 였죠. 어떻게 해보려고 노력은 해봤지만 중동 초짜들은 정보에 한계가 있어.. 매일 매일

운동화 닳도록 달리고 달리고 , 뛰고 또 뛰고..... 어디는 얼마더라, 어디에가야 여자랑 잘 수 있더라.... 뜬 소문에

마음만 설레이고 있었습니다. (군대를 다시간 줄 알았어요 ㅠ_ㅠ) 그러다 우연치 않게 밥먹으로 갔다가 유흥을 격게 되었습니다.



위치 : 게스트 하우스 (두바이)

가격 : 45만원 (1인당)

서비스 : 맛있는 식사 -> 아가씨 초이스 -> 노래방(식사한 장소가 노래방으로 변합니다.) -> 각자 알아서 파트너와 방으로 (올나잇)




일단 위에서 언급된바와 같이 한국의 방석집 시스템과 같습니다. 다만 깔끔하게 독립된 방에서 정말 맛있는 밥을 먹고 

상을 물린 후 바로 아가씨 초이스에 들어가는 거죠. (식사는 상당히 맛있습니다. 양갈비, 매운탕, 회 원하는 음식은 전부

준비해 줍니다. 이 음식값은 45만원에 포함되어 있는 거고요.) 일단 식사가 끝나면 마담이 아가씨들을 준비해 줍니다.

중동은 러시아, 파키스탄, 인도, 필리핀, 흑인 등등 여러 인종들이 많이 기대 했지만 (전 러시아 아가씨도 있는 줄 알았습니다.)

들어온 아가씨들은 전부 중국 아가씨들 이었습니다. 급 실망했죠. 한국의 반대편에서 중국 아가씨라니...OTL

뭐 어쩌겠습니까? 일단 몇달을 너무 굶었기에 무조건 OK~~ 일단 아가씨 수질은 아주 좆습니다.

다들 확실한 S라인을 가지고 있고 피부 하얗고 얼굴도 상급입니다. 얼굴도 한국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 굿~~!!!!  각자 파트너와 신나가 놀다가 하나 하나 사라지고 저도 파트너와 함께 입실, 게스트 하우스여서 침실도

넓직하고 화장실도 따로 있어 좋더군요. 각자 샤워 후 정말 몇달치 쌓였던 욕정을 화끈하게 풀어 버렸습니다.

밤새도록 진짜 미친듯이 달린것 같습니다. 아가씨도 너무 적극 적이여서 1차전, 2차전, 3차전 계속해서 저의 쥬니어를 

살려내면서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달려 드는데.. 하얀 하늘을 몇번 본것 같습니다. 

다음날 아침까지 제가 일어 날때까지 아가씨는 옆에 있어 줍니다. (모닝타임 한번더 ㅎㅎ)

샤워하고 나오면 개인적으로 아침밥 다 챙겨주고 다시 동료들과 모이기 전까지 풀서비스 해주네요.




일단 여기까지 중동에서 처음 격은 유흥 후기를 적어 보았습니다. 이게 참 우연치 않게 밥먹으로 갔다가 서빙하는 

아가씨들 옷차림이 예사롭지 않아 마담에게 물어본게 어떻게 이렇게 되 버렸습니다. 

(두바이, 아부다비, 탈리프 다 이런 게스트 하우스가 곳곳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아침까지 이어지는 서비스는 정말 만족 스러우나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한국에서 방석집은 안가봐 얼마하는지 모르겠지만

싼 가격은 아니라 생각이 드네요. 이상 중동의 유흥 후기였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루트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0 Comments
최신업데이트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