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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밤문화 투어

MTGUN 0 46

첫번째 KTV(한인 가라오케) 
  기대했던것 만큼의 만족도는 아니었음. ㄲㄲㅇ 수질이나 서비스 만족도로 볼때 그만큼의 비용이면 한국의 풀살롱에서 노는 편이 낮다고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일단은 아가씨 수량만 어마할 뿐 눈에 띄는 아가씨는 그닥 없습니다. 개중 눈데띄는 아가씨라고 해야 한국가라오케 평타 수준 이하... 
 그리고 느껴지는 언어의 장벽, 영어를 할줄 안다고 해서 앉힌 아가씨 대충 단어만 몇개 알아 들을뿐... 의사소통에는 한계가~ 
  그나마 장점이라면 15만원에 긴밤이라는 것, 하지만 어리고 순수해서 일까? 적극적인 서비스를 기대하시면 실망하실듯~ 

 두번째 JTV (레탄톤 착석바) 
  레탄톤 (일본인 거리)의 바는 비싸기로 유명하고 2차가 않된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도 알고 갔던것이고~ 하지만 수질이 좋고 잘 논다고 기대하고 갔었는데~ 
 결과는 최악!  (비용은 KTV 2차포함 비용, 노는 것은 동일) 
 개인적으로는 KTV 보다 아가씨들이 더 영악하고 돈을 밝힌다는 느낌만 받고 왔을 뿐 수질도 뭣도 모두 불만족~ 
 저희가 마지막날에 저녁에 가서 아가씨들에게 순진하게 내일 우리 떠난다고 말하는~ 호구짓을 해서 그런지도 모릅니다~ㅠㅠ 

 세번째 마사지 (풍투이 & 제우스) 
  서비스는 굿입니다~ 4만 ~ 7만 정도에 1시간 반에서 두시간, 20대 초반의 ㄲㄲㅇ 들이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느껴지긴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수질입니다~ 제우스 ㄲㄲㅇ 는 나름 괞잖긴하지만 한국(강남)의 수많은 건마에서도 10만원대의 수질좋은 아까씨들이 그이상의 서비스를 하고있죠.
  가격이 조금 싸다는 것외에는 장점을 모르겠네요~ 

 네번째 이발소 (고향 & 하나) 
  두말 필요없는 가성비 쵝오의 서비스! 1만2천원으로 1시간 20분 가량의 안마와 손톱, 귀, 면도 샴푸서비스 까지 한국에는 없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저렴한 
 서비스입니다. 저렴한 가격과 어린 아까씨들의 최선을 다하는 서비스에 감탄하여 4일 내내 매일 찾을 정도로 가성비 최고입니다. 한국과 비교 대상 없습니다. 

결론, 한국의 유흥문화는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대단합니다. (물론 자랑할 만 한 일은 아니겠지만...) 풀살롱, 오피, 건마, 안마, 핸풀 등등 
 이들을 거의 경험한 저로써는 베트남의 밤문화가 그닥 새롭지는 않습니다. 
 그럼 가격이 싸고 가성비가 좋은가? 비싼 항공료와 숙박비를 계산한다면 그것 또한 의문입니다. 
 그렇다면 베트남 밤문화가 거품만 무성할 뿐 경험의 가치도 없는 바가지 상품인가? 그렇게 단정하기에는 매력적인 무언가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단기간의 밤문화 체험만을 목적으로 베트남 여행을 떠나신다면 실망하실 부분이 분명히 있음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밤문화가 목적이 아닌 다른 부분에도 목적을 두신다면 분명 매력적인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저렴한 생필품과 음식값들, 그리고 우리나라의 70년대 모습에서 처럼 잘 살고자 열심히 노력하는 역동적인 모습이 아가씨들의 모습에도 보이고, 어딜가나 빵빵대는 오토바이 속에서도 작지만 늘씬한 아가씨들의 순수하고 샹냥한 미소들~  돌아보면 자꾸 생각나는 모습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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