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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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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친구와 여행할 기회가 생겨서 자유여행으로 아무 준비 없이 가이드 책과 회화책 하나 덜렁 들고 
떠났습니다...(정말 대책이 없져..)
남방항공을 타고 호치민 공항에도착 공항 시설이 고속버스 터미널 분위기 입니다...ㅠㅠ
베트남 특유에 냄새를 맡으며 먼가를 이룰 생각에 흥분이 밀려 옵니다...
일단 택시를 잡아타고 외국인 거리로 안내를 부탁합니다...
그런데 이넘에 택시가 빙글빙글 돕니다.
느낌이 아니라 확실히 도는 느낌 짜증이 확 밀려옵니다...
그러더라도 어쩔수 없지만 ㅠㅠ
일단 택시에 내리자마자 엄청난 오토바이가 흡사 메뚜기 때들이 어마어마한 소음과 매연을 뿌리며 
얼굴이 찌푸려 지는군요...
일단 한국에서 예약을 걸어놓은 호텔에 짐을풀고 친구와 거리로 나왔습니다..
외국인 거리라 그런지 외국 사람들이 많아요..(한국사람들은 눈에 안 띠네여..)
금강산도 식후경 넘 배가 고파서 책자에서 추천해주는 식당들을 찾아 나섰지여..
일단 분위기 좋고 청결해보이는 가계를 들어섭니다..(아직 후진국이라 그런지 청결이ㅜㅜ)
메뉴판은 영어로 되어있어서 그런데도 어려워~~(영어도 약함)(베트남어는 아예 안됨)
한참을 바디랭귀지로 주문 맛은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먹어 본듯한 퓨전 서양음식 스타일 괜찮아여..
일단 주문받는 아가씨가 꼬셔보고 싶을 정도로 스티일이 나와서 먹는동안 즐겁네여..
식사후 일단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한국인을 만났습니다..(물어볼게 많아서 쫒아갔져..ㅋㅋ)
무조건 싸고 좋은데 갈켜 달라 했더니...일단 나이트를 가보라 합니다...그대신 조심하라고...
특히 돈조심....한두살 어린애도 아니고 ㅋㅋ
물어물어 나이트 도착 들어섰더니...와 !!!우!!!! 한국 나이트 보다 분위기나 인테리어가 좋아요...
아가씨도 이쁘고 ... 
친구가 긴장을 했는지 술만 시켜 놓고는 화장실로 직행...
혼자 맥주를 홀짝홀짝 마시며 스캔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2층에서 이쁜 보기드믄 섹시한 아가씨들이 제쪽을 바라보고 옵니다..
순간 한국분이 일러주던 말이 생각나는군여....아무리 이뻐도 쫄지 말라고 장애인이 아닌이상 90%
성공률이라고...
그러더니 제옆에 스스로 안더니 맥주를 시켜 달라네여..(베트남 나이트는 한병씩 먹고 싶음 또 시키는 스티일)
급 흥분과 동시에 안되는 영어와 회화책을 보면서 이야기를 합니다..ㅋㅋ
그때 때마침 친구가 옵니다..친구도 얼굴과 몸매를 보더니 믿을수 없다는 얼굴로 엄지를 세웁니다...
일단 맥주를 들이키며 호구조사가 어느정도 오고 가더니 아가씨들이 바로 나가자네여...
어라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놀아야 하는데.. 그러나 생각과 달리 몸은 벌써 후끈 달아올라 나갑니다...
그런데 2차를 갈줄 알았던 아가씨들이 호텔로 가자네여...
얼씨구나 싶어서 얼른 호텔로 들어서는데 호텔이서 보이가 잡더니 내국인은 들어올수 없답니다...ㅠㅠ
할수없이 다시 데리고 나가서 호텔을 찾고 있는데 자기들이 아는데로 가자더군여...
콜을 외치며 따라 갑니다...
호텔비를 지불하고 방에 입장 친구와 눈을 마주치며 성공해라...ㅋㅋㅋ
방에 들어오자마자 여자가 옷을 벗겨 주면서 먼저 샤워를 하라고 합니다...
구랫 초스피드로 옷을 벗고 샤워장 입장 샤워를 하는데 머지 불길한 예감이 머리를 스칩니다...
그래서 빛보다 빠르게 샤워를 합니다..
나갔더니 아가씨가 옷을벗고 샤워장 입장을 하길래 지갑을 열어 봤더니 이런 지갑이 텅텅 비어 있네여...
일단 친구 방으로가 불러 와 화를 내고 한따까리를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미안하다며 휴지통에서 돈을 꺼내 
주네여...그러더니 제 친구한테 해결이 되었으니 방으로 돌아 가라네여....어이가 없음 
그러나 제 몸은 이성과 달리 돈은 찾았으니 괜찮아하며 바로 섭니다...
글구 뜨거운 한따까리를 하는데 (콘돔은 꼭 챙겨가세여)벗겨놓으니 몸매가 더 예술입니다...
앞으로 뒤로 들어서 서서 열심히 제가 할수있는 자세는 다 취해가며 한국인에 위상을 세운후 담배를 한대핀후 
만족했냐며 물어봤더니 돈을 100달러를 달라네여....(저는 꼬신줄 알아서)
이건 머징 ㅠㅠ 그러고 있는데 아니다 다를까 제 친구도 건너 옵니다...
그쪽도 돈을 달라네여...합 200달러를 달라고....
첨부터 돈을 달라고 하던가....닝김 
합 100달러에 쇼부치고 나왔습니다...ㅋㅋㅋㅋ
하여튼 베트남 가시면 항상 지갑 조심하시구요...
앞으로 종종 베트남 기행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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