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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최대 사창가, 오사카 토비다신지 정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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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최대의 집창존 도비다신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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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다신지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숨쉬는 일본의 대표적인 집창촌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한국으로 따지면 예전 청량리나, 용산역, 그리고 부산의 완을동 정도 되는 뼈대있는 집창촌 레벨이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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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년전에 비지니스때문에 일본 왔다갔다하면서, 일본 현지 지인들이랑 항상 들렀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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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은 어둠이내리는 오후전후로해서(정확히 오픈시간은 모름) 새벽 12시면 문이 닫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한국의 집창존, 오피나, 24시간돌아가는 안마방과 달리 일본의 집창존은 이렇게 빨리 문 닫습니다.
일본의 크라브(룸살롱) 다녀보신분들도 아시겠지만, 일본은 정말 시간관념이 철저해서, 크라브(룸살롱)라도 시간 딱되면, 새벽에 정해진 시간까지 장사하고 끝냅니다. 거의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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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다신지는 생각보다 규모가 엄청큽니다.
그냥 일반 길거리 한모퉁이에 작은사이즈가 아니라, 거의 한 동네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도는데 시간 꾀 걸립니다.
저기 위에 흰색 작은 간판들 쫘~악 보이시죠? 그게 바로 가게들마다의 이름이 걸려있는거고, 또 한가게마다 여러명의 아가씨들이 상주해 있습니다.
다만 단점은 한 가게마다 여러명의 아가씨들을 한꺼번에 모두 볼수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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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같이 저렇게 앞에는 마마(각 가게마다 아가씨 관리하는 마담)가 앞에 저렇게 나와있고, 뒤에는 아가씨가 손님을 기다리며 다소곳하게 앉아서 손님들에게 오라고 손짓을 합니다. 그것도 딱 한명씩만..
그러니깐 정리하자면, 한 가게에 여러 아가씨가 있지만, 저기 앉아있는 아가씨가 초이스가 되서 2층 방으로 올라가야, 위에서 대기하고 있던 다른 아가씨가 1층으로 내려와 또 저 자리에 앉아서 초이스를 볼수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계속 로테이션으로 돌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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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도비다신지 입성을 하시면 최대한 빠른시간내에 아가씨들을 봐야 됩니다.
왜냐하면 순십간에 다른 손님들이 초이스 해서 아가씨들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일단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아가씨들 사이즈 장난 아닙니다.
우리가 보통 AV에서 볼수있는 아가씨들 사이즈가 다나옵니다. 간혹 그 이상도 있구요.
주로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있는데, 간호사, 경찰관,학교선생님,세일러문,하녀,스튜어디스 등등 여러가지 컨셉의 아가씨들이 있습니다. 저마다 모두 특색이 있구요, 전에 SM복장에 채찍 들고있는 아가씨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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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게를 돌다가 맘에 드는 아가씨가 있으시면, 앞에 마마와 얘기를 합니다.
시간은 어떻게, 그리고 페이는 얼마나 등등.
대부분 가게가 거의 페이가 비슷하지만, 앞에서 쇼부만 잘보면 조금이라도 싸게 먹을수 있습니다.
다만 상당한 일본어 실력이 되야겠죠.ㅋ
하지만, 꼭 네고를 안하더라도 제값주고 먹어도 만족 하실겁니다. 정말입니다 ㅋㅋ
그렇게 초이스를 하고 신발벗고 올라가면, 아가씨와 함께 2층방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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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으로 올라가게 되면, 한국과 달리 침대가 없습니다.
다다미방 형식에 매트릭스가 깔려 있습니다. 이게 바로 일본 전통 방식입니다.
잠시 1분정도 대기해 있으면 초이스한 아가씨가 오차(쉽게 말하면 한국의 보리차 같은거)와 오카시(과자)를 쟁반에 이쁘게 담아서 가져 옵니다.
그리고 차를 마시며, 시간과 페이를 볼수있는 메뉴판을 줍니다.
15분에 얼마
20분에 얼마
1시간에 얼마
3시간에 얼마
5시간에 얼마
또 그이상 하루 원나잇으로 할수있는 시스템도 있습니다. 엄청 비싸죠..

기본 15분에 만엔정도(그러니깐 지금 환율로 14만원정도) 합니다.
20분 부터 조금씩 돈이 올라가구요.

100% 콘돔 시스템이구요.
충분한 이야기후 페이와 시간을 계산하고나면,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갑니다.
일단, 매트릭스에 눕습니다.
홀닥벗고 누워있으면, 아가씨도 옷을 하나하나 벗고 다가 옵니다.
그리고 귀,가슴,다리 허벅지, 옆구리 정도에 애무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입으로 똘똘이를 물어버리죠.
한참을 그렇게 아가씨의 입과 똘똘이가 연애를 하고 있을때쯤, 아가씨가 콘돔을 씌웁니다.
그리고 여성상위 자세로 위에서 찍어 줍니다.
여러가지 포즈 다 가능하구요. 대신 무리한 행동을 하면 안됩니다.
제가 알기론 밑에 상주하는 무서운 삼촌들 올라올꺼에요 ㅠㅋ
그렇게 여러가지 자세로 찍어대다 사정할때쯤 자기가 좋아하는 자세로 발사 해버리면 됩니다.
그렇습니다. 연애는 한국이나 일본이나 똑같습니다.
일본이라고 특별할거 없습니다.
다만, 저 도비다신지에서 아가씨를 초이스하고 2층방에 올라가서 일본여자 위에서 찍어댈때는 마치 자신이 AV의 남자 주인공이 된거같은 기분을 가집니다.
신음소리도 사실 한국여자랑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한국여자보단 솔직히 조금 톤이 높습니다.
보통  AV 여자들 처럼 고양이소리 내지 않습니다.
암튼 그렇게 발사후에 콘돔을 빼고 시보리(물수건)으로 정성스럽게 닦아 줍니다.
그리고 다시 1층으로 내려와 숙소로 컴백하시면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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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갈때마다 택시타고 가서 정확한 위치를 지도상에 나타낼수 없지만,
오사카 중심가 미나미,신사이바시 그 주변에서 택시 잡아도 금방 도착합니다.
택시 기사한테 "도비다신지 오네가이시마스"하면 알수없는 미소를 지으시면서 알아서 모셔다 드립니다 ㅋㅋㅋ
정 위치가 궁금하신 분들은 각자 한번 찾아보세요~ 지명은 오사카 니시나리 주변, 도비다 신지(토비다신지) 입니다.

참고로 저위에 사진들은, 모두 구글링으로 도비다신지 찾아서 올린 사진입니다.
저도 한국온지 2년이 지난 지금 추억이 아른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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