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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탕롱가 퇴폐 이발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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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부 호치민공항 부근에 수퍼볼에서 탕롱으로 이어지는 거리에 한국어 간판으로된 이발소들이 있습니다.
외국인만을 상대하는 떡집인데 아가씨들 숫자는 20명 내외...
그러나 공안의 대대적 단속의 영향으로아가씨수도 줄었고  몰래 영업하는 곳이 많습니다..
요금은 절충하면 60~70만동 (한화 약3만~35000원)
한국보다 절대 싸지 않습니다..
서구적인 마스크는 거의 없고 다 코 넙적,입술 두툼의 동남아스러운 아가씨들이 대부분입니다..
얼굴보다는 몸매 위주로 골라야합니다..
얼굴이 반반한 애들이 대체로 마인드가 그냥 그렇습니다.
떡치는 순서는 한국과 거의 똑같습니다.
샤워,애무,콘장착,여성상위,정자세,뒷치기,마무리...
저는 현지어를 좀 하기때문에 혼자가도 무리가 없지만 좀더 재미있게 내상없이 즐기고 싶으면 지인이나 가이드를 대동하는게 좋습니다.그리고 몸매 위주로 고르면 그나마 내상이 덜한것 같습니다..
말이 안통하면 기계적으로 놀아주다가 끝납니다..
그리고 팁도 요구합니다..써비스가 좋으면 5~10만동 정도(2500원~5천원)주는 것은 괜찮을것 같습니다.
노콘 질사 절대 안돼더군요..
딱한명 노콘, 질외사정이 최고기록입니다..
호치민 공항 근처에 머무를 일 있으시면 한번쯤은 괜찮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업소 안끼고 길거리에서 혼자 작업하는  아가씨들은 아무리싸도 건들지 마세요.
성병감염도 많고 퍽치기 일당과 짜고 으슥한 곳으로 유인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합니다..
만원에도 할 수 있지만 재수 없으면 무턱대고 길거리 아가씨 따라가디간  납치당해서 다 털릴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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