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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알람 수테라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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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출장을 갔다가 마사지 업소를 가보았습니다. 방콕이 공식적인 섹스의 도시라면 북 자카르타는 비공식적으로 섹스의 도시입니다. 북 자카르타는 너무나도 많이 알려져서 외국인들도 바글바글합니다.

출장 중 제가 방문한 업소는 자카르타 서쪽 탕에랑 근처 알람 수테라에 위치한 마사지 업소 Orchid Spa입니다. 첨부한 지도 및 업소 사진 참고하세요.

밖에서 보다시피 여러 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은 접수 카운터, 2층은 바 및 스파, 3층은 객실로 되어 있습니다.

1층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하고 결제를 완료하면 2층에서 아이패드로 여성 사진을 보고 선택합니다. 3층 객실에서 기다리면 여성이 들어옵니다.

저는 마사지+HJ(핸드잡)을 선택했습니다. 요금은 200,000 루피아, 즉 2만원입니다. 2만원 결제하고 2층에 올라가 아이패드로 20여명의 여성 중 18세 소녀를 선택했습니다. 옷을 다 벗고 누워 있으니 통통한 어린 소녀가 들어옵니다.

기본 마사지에 크림 마사지를 75분 동안 합니다. 이후 선택의 순간이 옵니다. 즉 이미 결제한 금액으로 HJ을 받느냐 아니면 추가 요금 400,000루피아, 즉 4만원을 내고 FJ(풀잡)을 하느냐. 저는 저녁에 다른 여성과 약속이 있기 때문에 추가 요금 없이 핸드잡만 합니다. 핸드잡 끝나고 간단히 샤워하고 나오면 끝입니다.

어린 소녀답게 피부가 곱고 부드럽습니다. 키스도 가능하고 가슴도 만져도 됩니다. 여성이 옷은 벗지 않습니다만 짧은 티에 반바지만 입고 있기 때문에 많은 터치가 가능합니다.

여성이 영어를 거의 못해서 의사 소통은 힘들었지만 정말 열심히 마사지하고 애교도 많고 본인이 풀잡을 하고 싶다고 요청하는 걸 거절했습니다. 저녁에 힘빼야 하니...

2만원에 75분 마사지 받고 핸드잡까지 하는 것 생각하면 정말 저렴합니다. 18세 어린 소녀와 75분 내내 살을 맞닿고 왔더니 정말 기분 좋습디다. 내가 젋어진 느낌.

어쨌든 저녁에 현지 여성을 만나서 저녁 먹고 호텔로 들어와서 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후에 1번 저녁에 또 1번 하니 즐겁네요. 내일도 또 즐기고 귀국해야겠습니다.

인도네시아 오는 여탑님들은 꼭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다양한 인종의 여성들이 있습니다. 우즈벡, 중국 및 인도네시아. 우즈벡이 제일 비싸고 중국인이 그 다음. 피부가 검은 현지 여성들이 가장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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