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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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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내용의 글을 어제 새벽부터 세번째 적고 있네요.ㅜ

어제 새벽엔 정성스레 여탑 2번째 후기글을 다 써내려간뒤 다시 살펴본뒤 흠족해하곤 글쓰기 버튼을 눌렀는데 "일정 시간이 지나 후 ~~~~~" 어쩌고 저쩌고 글이 뜨며 날라가더라구요. 아~ 허무해서 그냥 잤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후 다시 한번 그래! 이런 일들 여기 계신 선배님들도 많이들 겪으셨던 일일텐데 모~! 하고...다시 한번 써내려갔죠. 설마 이번에는 어느 정도 시간 지났으니 올라가겠지? 하곤 글쓰기 버튼을 눌렀더니...더 깜놀했네요. "warning.or.kr"!!! 아~ 그렇게 다시 쓴 글이 또 날라갔네요.

오기가 생겨 다시 이 새벽에 또 글을 올립니다. 마지막이길 바라며...

어쨌든 해외탐방란을 오랫만에 다시 야공화국에서 보게되서 기념으로 아주 오래된 행복했던 추억 하나 끄집어 낼려고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2009년 5월, 결코 그날을 잊을수가 없네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마중나왔던 현지 사는 친구의 첫마디는 "야! 오랫만이다!"가 아닌...."소식 들었어? 노무현 대통령 자살했대!!" 였거든요. ^^;;

그날 그렇게 필리핀 마닐라 공항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을 풀고 우선 피곤한 몸을 달래고자 저희 셋은 맛사지 샵으로 향했죠. 건전한 맛사지 샵으로 셋이 같이 받으며 현지 사는 친구의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브리핑 받았죠.ㅋ 일단 둘째날 섬에 들어가 질펀하게 놀 계획이었기 때문에 첫날은 와꾸 좋은 애들이 많은 JTV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셋째날은 필리핀 현지 잘 나가는 아이들이 다니는 호텔 나이트를 가기로 했구요.

여튼 그렇게 해서 첫날 밤 10시~11시 쯤 지금은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JTV에 입장하였습니다. 화통한 성격의 마담의 시원시원하게 애들 한 30명정도 보여주더라구요. 각자들 파트너 하나씩 골라 술시키고 옆에 앉혀서 게임도 하고 놀았죠. JTV는 룸안에서는 가벼운 스킨십 정도 밖에는 안된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무리하게 진도 빼지 않았습니다. 대신 잘꼬셔서 델고 나가보자 하는 마음으로 재미나게 놀았죠.

1시쯤 됐을까요? 술도 거의 다 떨어지고 살짝 술에 취해 흥이 올랐는지 저희는 그녀들과 헤어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마담을 불러 우리 애네들하고 2차가고 싶다고 하니...호탕!하게 웃으며 야! 우린 2차 나가는 업소아니다! 얘네들 2시 퇴근이니 그냥 알아서 잘 꼬셔봐~~ 그러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자리로 다시 돌아와 제팟에게 나가서 더 놀자고 하니 자기는 아침에 메이드 알바를 가야해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ㅜ 실망하고 있는 찰나, 제 친구 팟이 자기는 오케이! 라며 전번을 건네더라구요!^^ 그렇게 일끝나고 만나기로 한뒤 JTV 에서 계산하고 나와 숙소로 향했습니다. 참고로 JTV에서 양주 맥주 시켜 먹고 논 가격이 대략 7~9만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너무오래되서 틀릴수도~~ㅜ

여튼 숙소로 돌아가는 길 현지 사는 친구는 집으로 귀가 하고 저와 친구만 둘이 숙소로 돌아갔죠. 가는길에 친구팟에게 니 친구도 꼭 델고 같이 오라고 신신당부하면서...^^

2시쯤 넘으니 그녀들이 1층에 왔다고 연락이 오네요. 근데!!!! 친구 팟이 델고온 여자애가....룸에서 같이 있던 제팟보다 훨씬 괜찮더라구요! 아! 이런 재수가!!! 를 속으로 외치며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친구팟은 19살에 중국계 혼혈이라 좀 하얀 편으로 몸매는 슬림한 편이었고 제 파트너가 된 아이는 24살에 필리핀 애 처럼 생기긴했는데 이쁘장하면서도 섹스럽게 생긴 그런 스퇄이었습니다. 근데 더 중요한건 얼굴보다 화끈한! 몸매에 더 눈이가더라구요.^^

그렇게 편의점서 마실 맥주좀 사고 방으로 올라가 음악 들으며 술마시고 겜하고 놀다가 결국 1시간도 안되서 각자 방으로 찢어졌네요. 그리고는 그때부터 술을 마셨음에도 불구 파트너의 환상적인 몸매와 섹반응과 테크닉에 세번이나 싸고 뻗어버렸습니다. 일단 살결이 너무 부드럽고 몸매가 좋으니 그냥 물고 빨기만해도 좋더라구요. 게다가 물까지 많아서 보빨하는데 물을 철철 흐르고 허리는 활처럼 휘면서 소리도 막 질러주고....그냥 그것만으로도 미치겠더라구요. 69로 한참을 물고 빨다가 삽입을 했는데! 아! 익히들어 알고는 있었는데 진짜 좁더라구요. 제꺼가 꼴려도 모 그닥 크지 않고 그냥 평균 사이즈 정도인데...그럼에도 꽉~~~~끼는 느낌에다가....신음소리 내며 숨을 쉴때 마다 조여 오더라구요. 결국 첫번째는 얼마 하지도 못하고 방출!!ㅋ 그러고 나서 서로 껴안고 잠시 쉬다가 물한잔 마시며 씻는데 졸졸 따라 들어오더니 자지 닦아주면서 또 빨아주네요.^^ 진짜 사랑스럽더라구요.ㅋ  그렇게 총 3차전 치루며 넉다운 됐습니다.

근데 자고 일어나니 그녀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아차! 싶더라구요! 그래서 없어진거 있나? 찾아보니 다 그대로고....오히려 갈때 차비하라고 좀 챙겨준 돈마져 놓고 갔네요.^^;; 문자로 연락해보니 자기 학교 가봐야해서 먼저 나왔다면서~ 시간되면 또 보자고 하더라구요~ㅋ

하지만 둘째날은 친구가 미리 계획해둔 섬투어 일정이 있어 셋째날 보자고 했죠.ㅋ 글구 섬투어는 모 할말이 없네요. 완전 개내상입고 왔어요. 필리핀 원주민....원숭이같은 애들이랑 걍 떡치고 호핑하고 바베큐 먹고 모 그러다 나왔다는....생각도 하기 싫으네요.ㅋ 그리고 셋째날은 과감히 현지 나이트 포기하고 첫날 처럼 맛사지 받고 저녁때 그녀들 만나서 다시 내상 치유 타임 가졌습니다! 그녀들 그날 아예 일 쉬고 저희랑 저녁부터 같이 놀았거든요.

여튼 그 이후에도 한국와서 종종 연락도 오고 이메일도 오고 했는데 역시 시간이 점점 지나니...ㅋ 정말 맘같아선 다시 한번 가서 만나고 싶었는데....현실은 쉽지 않더라구요.ㅋㅋ

언젠가는 꼭 한번 다시 갈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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