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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넘버원 KTV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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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세부다녀온게 아직 3달 미만이라 유효기간 만료 전 후기 올립니다. 친구와 베트남 태국을 다녀온지 언~반년이 넘어가 적적하던 찰라 이번엔 세부로 결정했습니다. 그 친구는 세부에서 유학과 친구들이 이미 세부에서 정착하여 제 집 드나들듯 다녀와서 저도 그 덕을 보았네요. 여행 테마는 떡!!! 5일 간 매일 달릴수 있었습니다. 대략 일정과 처자를 소개하자면 1일차 도착/호텔체크인 이후 쥬리아나 클럽피싱녀 (이름모름) 2일차 하나비 ktv 벨라돗 3일차 아레나 ktv 이야 (2층 마닐라걸) 4일차 이야(3일차 처자) 5일차 이야와 점심 식사, 쇼핑 후 막탄으로 넘어옴 보통 세부퍼시픽을 타고 도착하면 이미 처자들은 누군가의 소유가 되어있을 시간이죠 때문에 보통 세부 첫날은 짐만풀고 바로 클럽에서 피싱녀를 만나는게 일반적이라 하여 원숭이들 노는 쥴리아나클럽에서 그나마 고르고 골라 하루를 보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3~5일 처자가 동일하자나요 ㅋㅋ 2일 차 까지 누굴 봤는지는 생략하고요 세부ktv 최고 중 최고라 하면 단연 아레나!! 3일차는 현지 친구들까지 6명이 전부 모여 저와 제 친구를 환영해주었습니다. 저녁 7시 쯤 간단한 식사 후 아레나로 8시 도착 8시에 무조건 들어가야 된다네요 그때가 이쁜처자도 많고 룸도 좋다고요 입성해보니 1층은 시커먼게 왔다 갔다 분주하네요 우린 1층쪽엔 눈길조차 아깝다는 듯 2층 계단을 향합니다. 한국인 6명 들어오니 탄성과 여기저기서 속닥속닥 일부러 손잡아보고 마주치려고 안달난 처자 왜이리 어색한지 부끄러웠습니다. 한국인 인기가 이리 좋은줄몰랐어요ㅎㅎ 돈,매너,피부,얼굴핸썸 하니 그렇다고하는데 것보단 6명 일행 중 둘은 이미 아레나KTV 에선 왕자님으로 통할정도 유명인이라네요 덕분에 전 마치 스타라도 된 줄 ㅎㅎ 현지에서 가이드하는 친구가(왕자님 중 한명) 무섭게생긴 마마상과 따갈로그노 샬라샬라하더니 2층 메인스테이지가 훤히보이는 룸으로 안내 받았어요 바로 처자들을 들여보냅니다. 한번에 약 15~20명 정도 우르르 몰려와 어떻게든 뽑아달라고 하트에윙크에 난리네요 ㅎㅎ 게다가 이곳은 명실상부 아레나 !! 1일 클럽, 2일 하나비 KTV 애들과는 차림새 화장 의상 심지어 핸드폰까지 차원이 다르네요 물어보니 이곳 세부 중에서 최고의 아레나, 최고의 2층 마닐라 처자라능~ 그런 그들이 첫 손님인 우리쪽 테이블을 차례로 인사하는 시스템인 겁니다. 네번정도 왔다갔다 하다보니 다들 눈치보기 바쁘던데 한국에서 왔으니 저와 친구에게 우선권을 주네요 다행히 그친구와 저는 눈이 달라도 너무달라 원하는 처자를 앉혔습니다. 영어에 약하여 억지로억지로 단어를조합해 한두마디 하는데 이처자 한국말을 하네요 ㅋㅋ대박 초이스때부터 긴생머리 위로 귀가 쫑긋 나온게 마치 엘프를 연상시켜 오늘은 쫌 제발 맛있는거 먹여달라던 쥬니어에게 당당할수있었습니다. 엘프 처자와 서툰 한국어로 귀엽게 주거니 받거니~~ 사이즈는 오~~ 지금도 눈앞이 아른아른~ 이상형이 아담하고 슬림한걸좋아해서 163정도? 45키로 정도? B컵 정도? 몸은 완전 제가생각하는 최고 이상형에 얼굴도 훌륭합니다. 주관적으로 와꾸 몸 모두 특 S급 한마디로 서양 모델을 좌.우.위.아래 축소해놓은 딱 그런 아담한 서구적 몸 이지요 늘씬늘씬한 고퀄리티 마닐라걸 6명이 분위기 띄위보겠다고 춤추고 노래하는데 얼마있자니 여기저기 벌써부터 물고빨고 난린데 제 엘프처자가 저한테 귓속말을합니다. 다들 물고빨고하는데 넌 뭐하냐고 ... 제가 사실 유흥쪽에 별 감흥이 없는편에 돈도 아깝고 ..잘 접하지도 않아요, 또한 4년 전 아는 형님의 부탁으로 선릉에서 오피실장도 한 ..반년 했던지라 (주간메인/야간서브, 숙식까지해가며 지내다보니 먹자 언니들이랑 동성처럼 지내게됩니다ㅎㅎ) 여튼 유흥에 별 흥을 못 느끼는데 여기라고 별 수있겠어요? 키스해달라면 해주고,엥기면 안아주고 만져달라고 제손을 지 가슴에 갖다대면 그때잠깐 만지고 다시내려놓으니 이처자가 삐졌어요 ㅋㅋ 화장실에 다른 친구랑 들어가더니 울다가 나왔다네요 나름 이곳 에이슨데 이런취급 처음이라며 맘에도 없는데 자기를 왜 초이스 했냐, 바꿔줄테니 나가서 지나가는 애들 맘에드는지보라네요 키스를부르는 울먹거리는 눈빛과 표정이 말로는 도무지 형언하기 힘들정도 전 사실대로 이야기했습니다. 필리핀에 처음 왔고 이런 룸에서 노는게 서툴러 주눅들은거라고... 그랬더니 이처자가 그때부터 태도가달라집니다. 꽉 끼는 치마를 걷어올리더니 제위에 올라타 얼굴을 마주하며 지금부터 우린 노래고 술이고 다 집어치우고 이러고 있자고 그러면서 원할때마다 입술을 찔러넣는데 남자인지라 아래 불기둥이 팬티를 찢고 나가게 해달라며 아우성이네요 그런 불기둥을 느낀건지 제 동생을 만져보고싶다며 팬티속으로 손을 쑥~~ 저도 그때부터 물고 만지고 빨고 브라랑 팬티속으로 손도 넣어보고 움찔거리는 처자를 느껴가며 마치 교미하기직전의 발정난 짐승처럼 돌변했죠 저녁 8시부터 새벽 2~3시 ?? 놀다가 다들 지쳐서 녹초가될 무렵 마마상이 들어오더니 왕자라불리는 친구에게 다가가 쇼부를칩니다. 내용인 즉 슨 이제 한시간 정도 지나면 슬슬 끝내야하는데 지금 바파인을하겠냐 아니면 마저놀고 가겠냐? 친구는 빌지를 부탁하고 처자들을 내보냅니다. 오오라가 활활타오르는 왕자라불리는친구가 짱구를 이리저리 굴리더니 일행들과 의논하겠다는 이유로 30분간 이곳 시스템과 헛점을 설명하여 저렴하게 2차를 데리고 나갈 수 있는방법을 설명하는데 행여 남은시간 동안 다른 테이블에서 처자를 낚아가면 그걸로 그처자는 볼수없다고 결정을 하라네요 다들 돈좀 들어도 바파인 (아가씨 비용 지불하고 미리나오는것) 하기로 결정!! 이미 눈에보이는게없죠 고지가 눈앞인데 ㅋ 6시간동안 엘프녀와 술 안주먹고 노래하고 마지막엔 처자데리고 하루 외출까지 두당 9,000페소 (바파인 4000페소,익일 저녁 출근만시켜달라는조건) 한국 여행객 끼리면 원래 두세배 더 내야한다는 말에 또한번 왕자님 친구덕을 보네요 숙소인 만다리호텔까지 택시서비스까지 받았습니다. 이정도면 진짜 후려친고 남을만큼 싼거라네요 덥고 습하고 피곤하고 취했고.. 그냥저냥 자고 싶은데 똘망똘망한 눈으로 앉아서 저를 바라 보는 엘프녀를 그냥 재울수있나요? (폰으로 쓰다보니 손가락이 짤려나갈것같아 좀 쉬었다가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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