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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나나플라자 방문기

0 903

 

한달 전쯤 다녀왔습니다. 방콕으로

마침 호텔이 나나역 바로 앞이라 그 유명한 나나플라자가 걸어서 5분 거리더라구요.

이미 꼬셔서 놀던 푸잉 호텔에 혼자 재워두고 나나플라자를 찾아가 봅니다.

그냥...딱 그 근처에 가면...딱 그냥 막그냥

아...여기구나...하실겁니다 ㅋㅋ .. 아 어떻게 찾아가나 했는데 딱 봐도 여기더군요. 

의외로 여자들도 많습니다. 나나 플라자에 많다는건 아니고 그 앞에 거리에 여자 여행객들도 사진찍고 그러더군요

길가에 수박 메론 파는 상인도 탱크탑 하나만 입고 파는 사람도 있고....중간에 터키 아이스크림도 사먹었는데

아저씨가 이태원에서 왔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서울가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나나플라자 입성. 

가게가 여럿 있습니다. 그중에 정면에 보이는 집으로 들어가니 가운데 큰 테이블에 10명 남짓한 여자들이 속옷만
입고 춤추고 있더라구요. 방 사이드로는 많은 손님들 ㅋㅋ

와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하다가 마담?? 뭐 여자랑 손님이랑 이어주는 여자들이 있는데...(일반 티에 모자쓰고 있더라구요)....그 중 어떤 할머니 불럿...어떻게 하는거냐 물어보니 맘에드는 애 번호 부르면 된다길래...

그중 그냥 좀 괜찮아 보이는 애를 하나 불렀어요. 머 지금 가려고 했다. 친구가 밖에서 기다린다.,.라길래 그냥 

보내고 맥주좀 먹으며 구경좀 하다가 돌아왔네요. 

한시간 전까지 붕가를 한더라 전혀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_-;;;

이번 달 말에 다시한번 방콕 갑니다~요번에 다녀와서 더욱 많은 정보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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