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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 밤문화.클럽 펍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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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쪽에는 태국 제2의 도시이자 북쪽 수도 역할을 하고 있는 치앙마이가 있다

 

치앙마이는 연말이 되면 방콕에서 수많은 태국인들이 연휴를 즐기러 치앙마이로 이동한다

 

평소에는 왕복 비행기 값이 천바트에도 다녀올 수 있지만, 연말에는

 

왕복 5~6천바트는 줘야 비행기로 다녀올 수 있을 정도로 몰린다

 

 

치앙마이의 밤문화는 어떨까?

 

항상 방콕밤문화, 파타야밤문화만 즐기다보니 태국 다른 도시의 밤문화도 궁금해질만하니

 

그래서 키피가 치앙마이 밤문화를 한번 돌아보고자 한다

 

밤문화라야 클럽, 멤버, 물집 등등 깊숙히 들어가면 많지만

 

블로그 포스팅에서는 수위 상 클럽, 펍 중심으로 다루어 보고자 한다

 

 

 

치앙마이에서 가장 놀거리 많고 밤문화 즐기기 좋은 곳은? 아무래도 유명한 펍과 바들이 많은

 

님만해민이 아닐까? (안마방, 가라오케 등등의 목적의 밤문화가 아님!)

 

 

치앙마이 클럽, 펍의 최고 지존

 

웜업 카페가 있으니..

 

 

 

 

웜업은 이 가게 안에서 저녁식사, 술, 클러빙, 라이브 밴드까지

 

원큐에 전부 다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엄청난 곳

 

치앙마이에서 아마 가장 물이 좋은 곳중 한곳이기도 하겠다

 

친구들이랑 저녁 먹으러 가도 되고

 

클럽을 가도 되고

 

라이브 밴드 음악 들으러 가도 되니

 

자기 혼자 다 해먹으려 한다

 

 

 

 

클럽 분위기는 낭렌 분위기

 

자기들끼리 와서 놀다 간다

 

괜히 낯선 외국인이 와서 찝적거리기만 해도 표정이 변하며 고개를 돌리거나 자리를 뜰 수 있으니

 

절대로 방콕 , 파타야 클럽을 생각해서는 안됨

 

방콕 낭렌 이다

 

수질은 초상급인 날이 많고

 

치앙마이 푸잉들 특성상 피부가 무척 하얗고 깨끗한 이미지의 푸잉들이 넘쳐난다

 

피부 정말 하얗다

 

한국인 보다 하얀 애들도 많다

 

 

게다가 연말이 되면 방콕에서 내놓으라는 이쁜 푸잉들은 죄다 치앙마이로 몰려들기에

 

이 웜업의 수질은 태국 최정상을 찌르고도 남는다

 

연말에 웜업을 가면 정말 보고만 있어도 즐겁다

 

작업은 그냥 포기하고 즐기러 가는 곳

 

 

 

그리고 클럽으로 놀러가기 좋은 곳 중 한곳이 바로 패브릭(Fabrique) 클럽

 

보통 2부클럽으로 많이 가는데,

 

Fabrique 역시 연말에 그 수질은 극상을 찌른다

 

태국 전역 이쁘니들은 다온다

 

 

라이브홀과 EDM홀로 나눠짐

 

치앙마이에서 2부로 가기에는 딱 좋은 클럽



 

 

 

님만에 있던 몽키 클럽은 망하고..

 

여기는 게이가 많아서 망한듯

 

 

 

일단 치앙마이에서는 이 두곳이 가장 좋은 듯 하다

 

 

클럽 말고 좋은 경치와 분위기에 식사를 곁들이며 친구들과 가서 놀기 좋은 곳들도 치앙마이에도 넘쳐난다

 

대표적인 곳이 바로 굿 뷰(The Good View)

 

방콕에도 있지만, 치앙마이 굿 뷰가 훨씬 유명한듯

 

 

어마어마한 규모의 종합 레스토랑+펍 정도?

 

음식도 맛있고 가격도 적당하고

 

분위기도 최고

 

치앙마이 푸잉들 작업하기엔 딱 안성맞춤인 장소

 

안좋아하는 푸잉 없다

 

 

 

그리고 요즘 치앙마이에서 많이 찾는 곳들이

 

Tha chang cafe 라던지

 

Beer lab 같은

 

펍 비슷한 야외 레스터랑+펍

 

다 치앙마이 푸잉을 사전 작업을 한 후 같이 가는 곳임

 

가서 작업 하기엔 치앙마이는 너무나 하드코어한 지역

 

방콕처럼 외국인 남자의 작업에 호의적이지가 않다 ㅎㅎㅎ

 

직접 해보시라

 

바로 이해가실 것이다

 

 

그리고 Myst at ​meya 정도가 있을 듯 하다

Myst 는 방콕 통로14에도 있는 칵테일 바 인데

요즘 치앙마이 Myst가 아주 수질이 좋다

 

 

치앙마이 푸잉은 언제나 봐도

 

피부도 하얗고 순수해보이는 이미지 (위 사진 푸잉을 말하는게 아님)

 

그래서 태국 애들이 치앙마이 푸잉에 환장을 하는 듯

 

치앙마이에서 온 푸잉들은 일단 피부가 하얗니

 

태국에서 어디를 가건 먹어준다

 

 

 

 

치앙마이 밤문화고 깊숙히 들어가서 찾아보고 경험해보면

 

방콕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훨씬 더 수질 좋고, 서비스 좋고 인심 좋은 가게들도 많고

 

클럽 역시 그러하다

 

일단 술값이 방콕의 1/3까지도 싸다

 

레드가 천밧이 안되니 뭐...

 

 

또한 치앙마이의 하이라이트는 연말!

 

날씨도 선선하고, 전국에서 이쁜애들은 다 몰려오고

 

연말의 치앙마이는 태국 최고라 생각한다

 

못믿으시겠다면 직접 가보시면 아신다

 

 

 

치앙마이에서 아침 새벽에는 자동차 앞유리에 이렇게 서리까지 낀다

 

긴 팔옷을 입고 다녀도 덥지 않을 정도로 선선하다

 

 

 

 

참고로 치앙마이 물집 베스트 중 한곳인 사유리

 

 

 

더이상 언급은 안하겠다

 

 

 

치앙마이 밤문화 역시 태국 어느 도시보다 수질 좋고, 가격 저렴하고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방콕 밤문화에 질리셨다면 한번 치앙마이 방문도 해보시면 좋으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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