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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튜울립 안마방 진정한 쓰리썸 이정도는 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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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치 : 방콕 시네 지상철 통고역 4번 출구 

 가 격 : 두당 6만원 두명 12만원
 파트너 : 메이지, 비어
 얼굴 : 메이지는 귀여운 타입, 비어라는 애는 좀 못생김 (약간 무섭게 생김)
 체형 : 이건 거의 최상.  메이지는 160정도에 D컵, 비어는 165정도에 D컵 하체 길고 피부 넘 곱고 부드럽고 완존 상상임
 하는짓 :손님을 위한 서비스가 뭔지 지대로 파악한 애덜입니다.  말이 안통해서 그렇치 안해주는거 없고 항상 솔선수범에 칭찬을 멈출수가 없져
 마담서비스 : 마담은 은퇴한 탕녀인듯 여러군데 수술의 흔적이 보이고 싹싹하기 보다는 기숙사 사감처럼 정확함
 직원서비스 : 차 주고, 콜라주고 식사같은건 없는듯
 식사 및 안마 : 식사는 없는거 같구요 안마는 오일마사지입니다.  하드한건 아니지만 몸이 봄빛에 눈녹듯 쫙악 깔아 집니다
 내용 : 일단 외국 그러면 많은분이 그림에 떡으로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태국정도는 참 만만한 곳입니다. 비행기 비수기때 약 35만원이니까 1차 n/1심하게 했다라고 치고
 나머지 안마 값은 한국에 3/1수준. 그리고 방값 교통비 식대 이런것도 만만하고 혹 골프 좋아하시면 하루 라운딩 피가 3만원 정도 되니 너무나 저렴하고 만만한 여행지 인것 같읍니다.
 이만 서론을 각설하고, 본론은... 울나라 탕도 한때 쓰리썸 혹은 포썸까징 이벤트란 이름으로 정말 입맛만 버리게 했던 적 있죠... 저 같은경우 정말 입맛만 버렸던것 같아요 (물론 없느것보담 좋치만)
 튜울립은 손님의 90%가 한국, 일본 사람입니다.  현지 태국남자는 손님으로 받지 않거나 손님이 오지도 않읍니다.  서양넘들 역시 수가 무지 작죠 거의 안온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일단 입구는 평범한 마사지샵처럼 되어 있고 들어가서 1차로 오일마사지 1시간반짜리를 선택하면 지하로 안내 합니다.  지하에가면 아가씨덜이 쭈욱 안아있죠.  저같은 경우는 처음이 아니라 지명으로 
 두명을 불렀습니다. (환상의 복식조죠)
 같이 방으로 올라가면 방은 한국탕에 비해 시설면은 많이 부족하지만 깔끔하죠 침대한개에 샤워 부쓰한개.  샤워는 3명이 한몸이 되서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씻기는 매우 좋은 분위기 가끔 예상치 못하는 
 공격을 받아 당황합니다.  특히 메이지라는 아가씨의 공격은 참기 힘들기 까징 합니다...
 샤워가 끝나면 침대로 이동 엎드려 자세에서 오일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손4개, 혀2개, 발4개가 능숙한 솜씨로... 헐 이거 또 정말 참기 힘듭니다. 
 특히 요즘 개발 한 새로운 테크닉하나가 손님 발가락 넣기 입니다.  입에 넣는게 아니라 거시기... 기분 정말 묘하죠 " 따뜻한 발가락..."
 뒷 공격이 끝나면 앞공격 한명은 위 한명은 아래 환장 합니다.  또 완벽한 서비스 정신 플라스 저의 완벽한 착각이겠지만 그녀들의 자진해서 즐기는듯한 모습...
 이렇게 1차가 끝나면 약간의 휴식 (담배 1대)를 하고 좀더 강력한 2차 공격을 합니다. 물론 위 아래 아가씨는 바뀌어 있읍니다.  두명이라 두번해야 집에 보내줘요...
 워낙 공격이 거세서 왠만한 사람은 2번은 물론 서너번까징 약간의 휴식후 가능할 것 같더군요...
 하여간 세명이 좁은 공간에서 정말 하나가 되서 안해보는거 못해보는거 없이 할수있는곳이죠... 키스, 69 이런건 옵션도 아님니다.  좀더 자극적인거 생각해 놓고 
 가보시는게 좋을듯... 
 아~ 저번주에 갔는데... 또 가고 싶네요... 골프도 징하게 치고 넘 좋은 곳입니당...
 총평 :두명이니까 200점 만점에 190점 입니다.  10점 뺀건 아무래도 시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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