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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간단 변마 후기(모모,102) 및 기타 정보

MTGUN 0 94
유흥 목적 방타이는 이번이 처음인 뉴비야. 

후기 보면서 죤나 도움 많이 되서 나도 후발주자들을 위해 간단히 정보공유 차 글 남긴다. 

이번 방타이 전에는 두 번 왔었는데 

한 번은 여친이랑 와서 암 것도 못하고.. 한번은 혼자 와서 걍 카오산에 쳐박혀 명상수련했어. 



이번 방타이는 다른 곳 경유하다 짧게 들른거라 

걍 호텔에서 쉬면서 변마나 몇 번 다녀올 계획이었어. 



난 ㅌㄸ중에 젊은 측에 속하는 young ㅌㄸ임. 



그럼 의식의 흐름에 따라 생각나는대로 써볼께. 



*본문도 길지 않지만 글이 재미없어서 정보 위주로만 참고해. 





@클럽102 

- 위치 : 프롬퐁 역에서 내리면 짱 가까움. 어딕트랑 붙어 있음. 

- 가격 : 2400밧에서 2700밧 정도? 참고로 하이네켄 하나 시켰는데 160밧인가 하더라. 

- 입장시간 & 물량 : 점심 먹고 1시에 들어감. 푸잉들 8명 정도 있었음. 사장 백인임. 

- 초이스한 푸잉 : 닉네임 퍼스트. 영어 잘하는 편. 의사소통 무난했다. 

- 내용 

많은 형들이 자쿠지 90분 추천하길래 그러려고 햇는데 이미 자쿠지 방은 다 나갔다네? 푸잉 말로는 자쿠지 방이 4개 정도라 잘 안 빈다고 함. 

그래서 일반샤워룸 90분 짜리 선택했는데 가격이 2700밧이라고 하더라고. 뭔가 약간 눈탱이 맞은 것 같은 찝찝함. 

First 라고 소개한 푸잉은 약간 통통하고 아담한 참젖에 키는 155 정도임. 나이는 본인 말로는 25살이라는데 난 나이 가늠을 잘 못함. 그러려니 함. 약간 어려보임. 

방에 들어가자마자 벗고, 같이 좁은 샤워룸 들어가서 깔짝깔짝 씻겨줌. 고추 씻겨주면서 만지작거리는거 말고는 암것도 없음. 

씻고 나와서 침대 누우면 걍 간단히 애무해줌. ㄴㅋ오랄해주는데 별 느낌 없음. 부랄도 별로 안빨아줌. 

이러다 본 게임 들어가는데 얘가 약간 살집이 있어서 본게임은 그냥 저냥 괜찮음. 

내가 조룬데, 한 번 싸고 다시 안써서 투샷 확인 못함.. 근데 걍 분위기 보면 당연히 가능해보이던데. 시간제니까 말이야. 확실하지 않으니 아는 형들 답변 바람. 

쓰고 나니 죤나 별루인 푸잉이네.. 

근데 첫 변마 머리 올려준 애라 비교대상이 없어서 서비스 받을 때는 나쁘다는 생각이 안들었음. 걍 오 내 똘똘이 호강하는구나 이 생각만 들어서. 

시간은 채워야 하니 마사지 해주겠대. 근데 조온나 못함. 걍 너도 옆에서 쉬어라, 하고 이것저것 노가리 깜. 

굳이 이 푸잉 장점을 꼽자면 영어 잘하고, 대화 상대를 잘해줌. 잘 웃고, 웃을 때 귀엽고 말 통하니까 걍 잠시 애인모드로 있는거 좋아하면 초이스해도 무난할 듯. 

102 끝. 



@모모 

- 위치 : 통로 역에서 내려서 골목 들어가면 바로임. 구글맵에 '모모' 치면 나옴. 아님 모모 마사지. 



... 

씨 바 모모 후기 중간까지 쓰다가 지워졌다. 후기 쓰는 형들 존경스럽다 정말. 어케 이렇게 다 글을 정성껏 썼는지 써보니까 알겠네. 후. 



- 가격 : 60분, 90분, 120분 각각 2100밧, 2400밧, 2700밧. 120분은 확실히 기억남. 여기에 자쿠지 옵션은 300밧 추가. 

- 입장시간 & 물량 : 3시. 가게 들어가니 마마상이 사진 판떼기 4장 보여주면서 초이스 하라고 함. 온니 이게 다야? 두 번이나 말했는데 다래. 

다른 애들 다 위에 올라가 있대. 손님들 많다네. 장사 잘되나보다. 근데 사진 보니까 한 명 걍 쏘쏘하고 나머지는 다 못났음... 

아..여기까지 왔는데 다른데 가기는 귀찮고, 고민하고 있는데 마마상은 한 명 찍으면서 얘 서비스 괜찮다고 하래. 

난 남들이 하라면 보통 ㅇㅇ 알았어, 하고 하는 수동적인 인간이라 별 생각없이 오케이 함. 형들은 이러지마라. 

오케이 하고 3초만에 후회되더라. 얘 얼굴 보고. 당연한 거겠지만 사진보다 실물이 많이 딸림. 

- 초이스 한 푸잉 : 얌(Yam). 영어 아예 못한다고 보면 됨. 구글 번역기 돌리면서 대화했다. 

- 내용 

결론부터 말하면 만족함. 얘가 마인드가 좋다. 90분 내내 내 기준으로 봤을 때 성심성의껏 해준다. 

다만 처음 실물 봤을 때 죤나 삐쩍 마르고 의젖이라, 내 표정 거의 도박 묵시록 카이지에 나오는 카이지 울먹이는 얼굴이었을 듯. 

이제 와서 새삼 느끼지만 쇼업 요청 꼭 하고, 의젖 별로인 형들은 초이스 전에 꼭 확인해. 저번에 본 모모 후기에서도 여기 마마상은 쇼업을 잘 안해주려 하는듯. 

여튼 푸잉 와꾸는 별로야. 교정기도 하고 있고. 

근데 난 너무 좋았다. 얘가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했음. 90분 내내 든 생각이, 와 2400밧으로 이 정도 서비스라면 충분하다 이 생각 듬. 

처음에 벗고 샤워할 때 무릎 꿇고 사까시 정성껏 해줌. 

씻고 나와서 침대 누웠는데 정말 정성껏 애무하고 오랄해준다. 부랄도 정성껏 핥고 빨고. 스킬은 중, 중상 사이. 

근데 정말 소중한 것 다르듯 내 똘똘이를 만지고 빨아줌. 

내가 ㅌㄸ에다 조루에 잘 서지도 않아서 입장하기 30분 전에 시데그라 같은 비아그라 카피약 먹고 들어갔음. 이번에는 투샷하려고. 

ㅅㅂ 쓰고 보니 나 죤나 불쌍하네. 조루면서 잘 서지도 않음. 비아그라 없었으면 어떡할 뻔. 

사까시 정성껏 받고 콘돔 끼고 푸잉이 위에 올라가서 해주는데 2분컷. ㅆㅂ!!!! 푸잉 기술이 좋아서 아님. 응 조루라 그럼. 참고로 얘 좁보임. 

시무룩해졌는데 약빨 받아서 똘똘이 발기 다 안풀림. 

푸잉이 조금 자라고 해서 ㅇㅇ 그래, 하고 누워있으니 꼬물락 꼬물락 마사지 해줌. 발맛사지 해주는데 그래도 맛사지 느낌은 나더라. 

그렇게 한 20분 정도 지나고, 푸잉이 다시 사타구니 안쪽으로 살살 만지면서 내 똘똘이 화나게 함. 다시 사까시 해주고 2차 게임 돌입. 

근데 이번에는 ㅅㅂ 싸지를 못함. 약기운 땜에 그런가. 한 10분-15분 정상위, 여성상위, 후배위 바꿔가면서 했는데 못싸니까 

얘가 오일 발라서 핸드잡 해주면 안되겠냐 해서 ㅇㅇ 그래 하고 그리하라 함. 

근데 그렇게 핸드잡으로도 못쌈요^^ 

얘는 와꾸 보다 서비스 마인드에 팁 200밧 줬다. 개인적으로 팁 같은거 안주는 성격인데 자연스럽게 주게 되더라. 

내가 방타이 뉴비라 경험이 없어서 얘가 평균적으로 봤을 때 어느정도 평가를 받아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102 푸잉보다 나음 

마인드가 제일 중요한 것 같더라고. 내가 평가할 때는. 

모모 끝. 



* 요약 들어간다. 

- 102 푸잉 First : 참젖. 와꾸 괜춘. 사알짝 통통하고 귀여운 편. 영어 잘함. 기술 별로. 서비스 별로. 애인모드 잘해줌. 

- 모모 푸잉 Yam : 의젖, 와꾸 삐쩍마름. 얼굴 별로. 영어 못함. 기술 보통. 서비스 마인드 ㅅㅌㅊ. 





@기타 정보 



*숙소 : 내가 묵은 곳은 S33 콤팩트 수쿰빗. 가격 1박에 5만원 정도. 예약할 때 흡연룸 달라고 하면 줌. 나도 담배연기는 싫어서 흡연시에는 창문 열고 핌. 발코니 없음. 

조식 soso. 사실 이가격에 조식 주는것만으로도 감지덕지임. 하루 먹고 안먹음. 

위치는 프롬퐁, 아속 중간. 프롬퐁 쪽에 약간 더 가까움. 

호텔 2층에 도조 마사지 있음. 근데 도조 마사지 별로라는 말 많아서 안감. 

호텔 근처에 고초란이랑 세븐헤븐 있음. 

변마 어딕트, 102 찬찬히 걸어갈 정도 거리임. 



*오토바이 택시 : 보통은 BTS 타고 다니는데, 역과 역 사이 걷기 귀찮을 때는 오토바이 택시 탐. 현지인들은 10밧, 20밧 낸다는데 난 40밧 내고 탐. 

이거 20밧 흥정해서 뭐하냐 하는 생각들어서 그냥 냄. 호텔에서 메인차도거리로 나가기전에 오토바이 택시들 있는데 이거 타고 프롬퐁역 근처에 있는 

룽르엉 국수집 감. 40밧 내고. 출퇴근 시간 걸려 있으면 일반 택시 말고 오토바이 택시 타면 좋을 듯. 



* 공항에서 숙소까지 올때 : 그랩 불러서 타고 옴. 그랩 처음 써봤는데 좋더라. 난 돈므앙 공항에 내렸는데 

공항에서 호텔까지 302밧 나옴. 팁 40밧인가 줬음. 내가 입국심사하고 공항 나온 시간이 밤 9시 정도 되는데 일요일 저녁이라 차가 안막힘. 

안막혔는데 한 삼십분 정도 걸린듯? 평일 출퇴근 시간 같이 막히는 때는 그랩 가격도 비싸진다고 하더라. 참고 바람. 



* 빨래 세탁소 : 어쩌다 보니 올 때 다른 곳 들렀다 와서 세탁할 옷이 많았음. 호텔 세탁은 죤나 비싸지 일반 세탁소 찾는데 태사랑 검색하니 아속역 근처에 있다함. 

세탁소 이름은 까먹었는데 구글맵 확인해보니 Ayothaya@18 Laundry 여기인듯. 1키로당 100밧임. 난 2키로 조금 넘어서 200밧 냄. 

12시 정도에 맡기니까 다음날 16시 넘어서 찾아가라고 함. 조금 전에 찾아왔는데 죤나 깔끔하게 잘 세탁해줌. 참고로 다림질 서비스 있는데 필요없음. 

그거 안해도 구김없이 잘 개어서 준다. 



* 식사 : 아속역이 근처라 하루 한끼는 터미널21 푸드코트에서 먹음. 별로 맛집에 관심 없어서 여기 정도면 걍 개인적으로 ㅅㅌㅊ. 가격 너무 싼 거 아님? 

룽르엉 국수집 유명하다고 해서 갔는데 걍 그저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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