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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첫 방문기( 방콕 bj방 )

MTGUN 0 142

안녕하십니까~~~

 

아래 두개글을 쓴것처럼 호텔로 푸잉을 데리고 올 수가 없어 그냥 물만 뺀 경험을 추가 해봅니다.

 

방콕에서는 두군데를 갔는데 붙어있는 카사롱과, 롤리팝입니다.

위치는 스쿰빗에 있는데 유명한 나나프라자 건너편임.

카오산에서 지내시면 거리가 좀 되니 위치도 좋고 바파인하기도 좋은 스쿰빗으로 숙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이카우보이서도 걸어서 10분 안걸린듯.

 

각설하고 첫 bj방은 카사롱으로 감.

위치는 검색해보면 나오고, 제가 갔을떄는 아가씨가 5명 정도만 밖에 보이더라구요.

지나가면서 롤리팝도 봤는데 마음에 드는애 없었음.

근데 카사롱도 그냥저냥.... 물빼자는 목적으로 간거라 그냥 초이스

bj가 900인걸로 기억합니다.

역시나 시설은 소파하나에 세면대있고 커튼으로 막아놓은게 전부임.

브라더 깨끗히 닦고 bj시작~~~

업소가 그쪽이라 그런지 열심히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런거에 사정할 내 몸뚱아리가 아니라서 결국 손의 도움을 받아 겨우 사정. 당연히 입싸

팁 100바트 주고 빠이빠이

 

 

다음에는 필리핀서 돌아오면서 방콕 경유인데 시간이 남아 나가서 물뺴러간 롤리팝

밖에 3명 앉아있는데 별로. 일단 안에 들어가니 양아저씨 2명과 푸잉 두명이 있는데 한번 빼고 나온거 같더군요.

그중 한명이 괜찮아서 조금 기다렸다가 데리고 올라감.

여기는 물빼는데 800 주고 팁으로 100준듯

가슴도 괜찮아서 주물럭거리며 받는데.... 너무 쌔게해서 아팠음 ㅜㅜ

암튼 이번에도 손의 힘을 빌어서 입싸~~

 

 

남들 후기보면 벗겨서 69도 했다는 사람 있는데 귀찮아서 난 시도 안함.

bj전문가에게도 사정하지 못하는 내 몸뚱아리를 저주함.

 

 

위에 두 업소다 팁 서비스 포함해서 1000바트 내외니 싼맛에 bj받으러 가기 괜찮았네요.

 

 

번외:

유명한 소이 카우보이 구경이나 해보자 해서 혼자 가봄.

참 웃긴게 한국으로 치면 강남 고층건물 사이 작은 골목에 업소가 몰려있음 ㅋㅋ

앙헬처럼 아가씨들 비키니 입고 나와서 호객하고 있고.... 거리는 작긴 함

그중 올탈로 유명한 크레이지 아고고바로 입장.

입장했는데......... 와 진짜로 올탈하고 위에 올라가 있으니 둔덕이 틈이 다 보임

뭐 영화처럼 누워서 다리 찢는거는 못봤지만 나름 눈요기 하기 좋았음.

술값은 맥주가 160바트 정도였나. 한화 5천원정도에 올탈 언니들 구경하고 좋은 경험이었음.

 

 

결론.

태국 와꾸는 필리핀보다 낫다.

가격은 필리핀보다 좀더 비싸다.(바파인, 안마기준)

호텔은 태국이 좋지만 비행기 시간등 감안하면 장단점이 있음.

 

이상 태국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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