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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친자매 에스코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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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부쩍 퇴근시간이 다가오면 한 건하고 싶다는 중압감에 시달리곤 했는데요.

자주 애용하던 skout로 끊고 (너무 업무에 큰 방해가 되서리..)나니 막상 적당한 년들을 꼬실 만한 데가 없더군요

그래서 에스코트를 검색 중에 눈에 띄는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이름하여 "친자매가 선사하는 쓰리섬 서비스"라고 해야할까요..

지들 말로는 20살, 18살에 친자매라고 하더군요. 사진도 일본년들처럼 찍어놨길래 처음엔 호기심에 연락을 했습니다

전화받는 년 목소리는 일단 너무 어리게 들려서 나이는 대충 짐작을 했고, 차근차근 얘기를 해봅니다.

근데 전화받는 년 영어가 너무 형편없네요. 그래서 만다린으로 하니 그제사 편하게 대화가 되더군요.

암튼 예상과 같이 국적은 홍콩이 아닌 중국인거 같더군요.

 

가격과 서비스에 대해서 통화를 하다가 whatsapp을 추가해서 썰을 풀었습니다.

처음 부른 가격이 1시간 HK$ 6,000 (쓰리섬... 한화로 80만원 정도 하네요)

그 가격 그대로는 절대 안하죠..물론 네고해도 비싸지만요.

일단 면접을 본 후 맘에 안들면 문을 박차고 나오는 조건으로 1시간 HKD 5,000에 쇼부를 봤습니다.

(이 놈의 호구짓은....... 나중에 후기올라온거 보니 다른 홍콩넘이 HK$ 3,500에 했더군요 ㅡㅡ)

 

암튼 outcall은 제가 안되는 관계로 그 년들이 머무는 곳으로 갔습니다.

시내 제법 괜찮은 호텔에 묵더군요. 똑똑~하고 들어가니 진짜 애기같이 솜털 보송보송한 년이 나와서 반기더군요.

사진와 70~80%정도 매치.. 일단 둘다 날씬하고 뽀얀 피부에 20대 초반은 확실해 보이더군요.

금연인 호텔인데 무작정 담배하나 꼬나물고서 면접을 봤습니다.

 

니들 어디 출신이냐...진짜 친자매맞냐... 서비스는 어떻게 하냐 등등..

끝까지 출신은 말하지 않았지만, 만다린하는 걸 봐서는 중국애들이 많는것 같고 친자매는 아닌것 같더군요. 생김새가 너무 달라보여서..

아무튼 10분 정도의 면접을 본 후 서비스받기로 합의...탈의하고나서 샤워실로 가니 한년이 따라들어와 샤워를 거들어 주더군요.

잠시후 나머지 한년도 샤워부스로 들어왔는데...이 샤워부스가 좁아터져서리...

그 좁은 곳에서 한년은 뒷판에서 부비부비 한년은 앞에서 정성껏 닦아주는 자세로 잠시 음미...

뒤돌아 세우더니 떵꼬까지 뽀득뽀득 닦아주길래.. 애널리킹의 희망을 키우게 되더군요.

하지만..그건 어디까지나 희망이었을 뿐..

 

침대에 누워 두년이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방안을 살펴봅니다. 흩으러진 옷들.. 허벌나게 높은 킬힐..

제법 된장녀스러운 백들.. 암튼 돈벌어서 명품사모을 생각으로 온듯 합니다

 

드디어 시작된 서비스.. 어떤걸 좋아하냐길래.. 포르노에 나오는 것처럼 화끈하게 하는거 좋아한다고 했죠

그랬더니 둘다 까르르 웃더니 저보고 변태라나 모라나 ㅡㅡ

암튼..예상과 같이 한년은 상판..다른 한년은 하판을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오...역시 돈값을 하려는지..제법 흡입력이나 부드러움이 좋더군요..

저도 모르게 반응하면서 상판 애무하던 동생년과 딥키스...그리고 골뱅이..

아래서 빨아주던 언니년은 분위기 살리려는지 신음소리를 내면서 딥하고 빨아주는데..

키스하던 년 머리를 아래로 밀면서 니네 둘이 같이 빨아봐라고 했죠

그랬더니...더럽게 어떻게 같이 빠냐고 하더군요.

"야~ 니들 친자매라며? 근데 머가 드러워 남도 아닌데"

"...........알았어요"

동생년이 뾰루퉁한 표정을 짓더니  물티슈를 가져와서 언니의 침을 먼저 닦더니 이윽고 둘이 함께 핥더군요.

그 광경을 음미하면서 다시한번 옆에 있던 담배를 꼬나물었습니다

"그렇게 좀 오래해줘..난 그게 제일 좋아"

"알았어요"

 

둘이 핥아주는게..참... 특별한 흡입력이 없어도 은근 발기되는 서비스더군요.

이미 분기탱천한 똘똘이가 행여 일찍 싸버릴까봐 은근슬쩍 엉덩이를 들어 애널리킹을 해달라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알아차린듯 하더니만.. 입으로는 안하고 손가락으로 애무를 해주더군요 ㅡㅡ

 

"이제 니네 둘이 나란히 누워봐..내가 해줄테니까"

두년을 침대에 나란히 눕히고나서 한년은 입으로 한년은 손으로 농락..

친자매라는 년들이 가슴크기도 너무 다르고 피부결도 너무 다르더군요..ㅎㅎ

뭐...그건 어차피 설정에 지나지 않으니..

동생년이 유독 신음을 내뱉길래 동생년을 언니년 위로 도기자세로 올려버렸습니다.

동생년 엉덩이를 빨아주면서 언니년 pussy를 골뱅이로 쑤셔주니.. 거울에 비친 그 모습이 참 가관이더군요

전에 라스베가스에서 판타지 에스코트 서비스 받던 기억이 새록새록..

 

암튼 미국년들에 비해선 확실히 서비스의 강도나 질이 떨어지긴 하지만

앳되고 아담한 년들이라 그런지 로리삘이 듬뿍..

 

동생년을 다시 아래로 내리고 언니년 엉덩이 들어올려서 다시 보빨, 골뱅이 시전..

제가 왠만해선 몸파는 년들한테 보빨은 안하는데 이년들은 관리가 잘되어 있길래 걍 해줬습니다.

 

이윽고 콘돔이 씌워지고...도킹.. 이년들이 애널리킹이 되면 참 좋았을텐데..

뒷치기하면서 다른년이 뒤에서 애널리킹해주는걸 엄청좋아하는 관계로 말이죠..

암튼 밑에 깔린년은 열심히 신음소리를 내고 다른년은 돌아다니면서 빨아주고 흥을 돋궈주면서

열심히 플레이를 했습니다.

결국 두년을 포개서 엎드려놓은 상태로 동생년한테 발사...

콘돔을 빼고 빨아달라고 하니 언니년이 와서 빨아주더군요

제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수고했어~"라고 하니

저에게 엄지를 치켜세우면서 "오빠 대단해~"라고 해주네요 ㅋ

 

제가 끝까지 한국사람이란 말을 안해서인지 그냥 제가 홍콩남자인줄 알았나 봅니다

홍콩남자 중에 가장 화끈하고 정력이 센 남자엿다나 ㅡㅡ

 

암튼 1시간을 꽉채우고 잘 놀고 나왔네요. 맘같아서는 2시간 끊고 한년당 한번씩 발사해주고 싶었으나..

더이상의 호구짓은 하고싶지 않았던 관계로..

 

가끔 이렇게 색다르게 즐기는 것도 나름 재미있긴 하네요

 

아래는 그 년들이 올려놓은 사진들입니다.

인증샷 한번 찍으려고 꼬셨는데, 절대 안된다네요.. 혹시라도 자기들 알아볼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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