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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밤문화

대만으로 유흥정보 대방출 !!!

MTGUN 0 79

오래전 대만에서 지하철공사때 대리시절 참여했던 공사의 아주 오래된 이야기 입니다 

몽콕을 이어 송산공항과 남강전시관을 이어주는 그 당시에는 1호선 구간공사였습니다

이때가 기사에서 대리를 달았을 무렵이고 중동근무를 하다 처음으로 아시아권에서 근무라

상당히 좋았습니다 이 당시만 해도 대만의 밤 문화는 환상이였습니다 젊은시절이기도 했지만 

지금은 밤문화 불모지라는 대만도 20년전쯤에는 환상의 밤문화의 도시였습니다

한국의 북창동의 밤문화의 시스템이 모두 대만에서 들어와서 벤치마킹 한 것이라고 할 정도로

대만은 그 당시에 개발이되기 전이라 그렇기도 했지만 원래 중국인들의 성적 문화는 오래전부터

활성화된 문화였던 한 축이였습니다 그러던 대만의 밤 문화가 이제는 불모지로 변 했습니다

그 후에 단속과 대만이라는 나라의 이미지 때문인지 지금은 거의 흔적도 남아있지 않은 곳으로

대만에는 내가 아는 몇 안되는 밤문화 불모지로 변했습니다 ~^..^

 

img_20173_타이페이 바바애.png

                                              으슥한 간판을 찾아가면 이런 꾸냥이 있기는 하지만 보석 찾기 입니다 

 

지금은 한국인에 대하여 젊은층과 나이 먹은 섬나라 짱개 하고는 다른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대만사람들의 생각은 한국이 우리를 배반 했다는 것과 한류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젊은층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한국을 좋지않게 보는 대만인들의 면면을 보면 내가 근무 할 당시만해도

노태우 정권때 막 단교조치가 이루어 지기 바로 진전의 시절이였고 대만과 한국의 국력수준이

그때만 해도 대만이 약간 앞서 있다는 정도였습니다 대만에 기술의 배우러 대만기술연수단이 

파견 나갈 정도의 시절이였으니 호랭이 담배피던 시절였습니다 ~^..^ 내가 근무했던 그 때에는 

이런 여러가지 대만을 벤치마킹하던 시절에서 약간 벗어난 그런 때였습니다 

그러던 한국이 이제는 대만 정도는 신경을 안 쓰고 경쟁국의 관계에서 지금은 쾌를 달리하는 

더 이상은 대만은 우리가 지향 해야 하는 국가가 아닌 것에 대한 박탈감 같은 시기심이 더 많이

작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 몇년전 대만 여행가서 느낀 점입니다 ....

정치적으로도 아직도 원시적 방식을 답습하고있고 중국본토에 경재적으로 눌려있으니 자연적으로

그 옛날의 영화는 사라지고 희망이 없는 사회적 구조이니 한때는 경쟁국이던 한국이 

저멀리 이제는 넘사벽이 되버린 한국에 대한 시기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았습니다 

대만의 상징이라는 타이페이 101층 빌딩도 일본 기술로 완공을 할 정도로 아직은 기술면에서도

한국과의 격차가있으니 상대적으로 그 박탈감이 더 하겠지요~~^..^

 

img_20173_타이페이 바바애 1.jpg

              앱으로 검색하면 이렇게 꾸냥숙소로 옵니다 어떻게?  하고 물어 보지 말고 공부 하셔요~~^..

 

이 당시에 회사의 메인 오피스는 송산공항근처에 있었고 공구별로 몇군데 현장 사무실이 있었습니다

나는 지금의 141빌딩근처의 3공구에 주로 근무를 했습니다 숙소는 물론 메인 오피스근처의 

캠프에서 지냈고요 오래 근무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6개월정도?  근무 후에 홍콩 지하철현장으로 

옮기기는 했지만 남미나 유럽근무 전이였으니까 오래전의 이야기 입니다 

회사에서는 나를 보고 운 좋은 넘이라고 합니다 처음 중동쪽 근무지에 발령이 나면 거의 회사

사직 할때까지 중동쪽에 근무 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빠져나와 

물론 중간중간에 중동쪽에 단기 근무를 하기도 했지만 지금도 아부다비 원전 근무 하라면 사표낸다고

안 가고 버팅기며 동남아지역에서 근무를 합니다 ~^..^

해외파견근무자들이 선망하는 현장에서 거의 근무를 했고 지금도 중동쪽 근무는 별로 하지 않는 

운 좋은 넘~~^..^   이 당시에 함께 지내던 직원들 아직도 중동에서 빠져 나오지 못 하고 

결국은 중동쪽에서 정년을 맟이 할 확률이 100%인 직원들 몇 있습니다 

 

img_20173_대만 바바애.jpg

                       KTV를 찾아가면 이런 꾸냥정로는 놀 수는 읶지만 비용이...  마마상이 물어 봅니다 2차 갈 거냐고 결정은 각 개인이...

 

이 지하철공사는 타이페이 중심지를 관통하는 공사였으므로 자연스럽게 야간근무를 하면 주변의 

휘황찬란한 밤문화를 싫어도 느끼게 되는 정말 괴안은 현장이라 기억 됩니다 

이 당시에 정말 대단 했습니다 새벽까지 불야성이였고 타이페이의 젊고 夜(?)스헙고 얼굴 반반한 여자들은 

모두 이 근처의 나이트에 몰려 오는 것 같았습니다 야간근무중에 잠바만 벗고 나이트에서 놀다 

타이페이 여대생을 데리고 나오기도 하고 그게 번거로우면 몽콕근처의 지금은 24시 편의점으로 변했지만 

그 가게 골목으로 들어 가면 홍등가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좀 남아는 있다고는 하는데 근래는 모르겠습니다

내가 몇년전 방문해서 찾지 못 했습니다 아마도 철거되고 그 자리에 빌딩이 들어선듯 합니다 

그 홍등가 끝자락에 조금은 평법한 업소가 2~3개 있었습니다 이 업소들은 일반 업소의 떡집 하고는 

다른 운영을 했습니다 그때나는 막 30대가 될 무렵이였습니다 

함께 근무 하던 과장 한명이 나를 이 곳으로 데리고 갔는데 분위기가 일반 떡집 하고는 완젼히 달랐습니다

문에 붉은 燈도 없었고 그냥 희미한 전구 하나 달려 있었을 뿐 이였습니다 2층으로 된 나무 목재로 된 

일반 가정집하고는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다른 곳 처럼 바바애를 컨텍하고 쵸이스 하는 것이 아니고 

방에 있으면 여자가 들어 옵니다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보내면 다음 여자가 들어 오고 그렇게 

쵸이스 하는 방식의 시스템 이였습니다 나중에 안 것 이지만 업소녀들의 바바애가 아닌 일반 가정주부가

어려운 살림 때문인지 주기적이지 않고 시간이 될때 그리고 가족들이 없는 시간에 잠시동안 

떡을 제공하고 그 댓가를 받아서 가는 그런 장소 였습니다 들리는 말로는 그 당시에 이런 시스템의 

업소가 타이페이에 제법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관동어 안 되면 여러 가지로 애로 사항 많습니다 타이페이 

영어 거의 소통이 안 됩니다 지금이야 안 그렇겠지만 20명중에 1명정도 영어 것 도 간단한 영어만 

가능 했습니다 이 과장이란 넘은 현장멤버가 아니고 일반 공무부서에  근무를 한 중국어 전공자였으니

이런 장소를 뚷을 수 있었나 봅니다 ~^..^

 

img_20173_대만 클럽입구.jpg

                       타이페이 sun클럽입니다 여기서 났시를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기는 한데 그러이...  쉽지 않슴다...

  

여기서 만났던 여인 하나 얼굴 지금은 기억도 없습니다 이름 모릅니다 당근 대화가 안 되니 모릅니다 

그냥 몇번 기억나서 3번 만났습니다 중국인과 대화가 안 되니 메모지에 한자로 글을 써서 대화를 시도를 

하기는 하지만 이 짓도 뭐 한두번이고 굳이 떡 치러가서 떡은 안 치고 서예 연습 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냥 떡 치고 나면 메모지에 好 하고 써서 보여줍니다 그러면 나도 大好하고 써주면 좋아서 수줍게 웃고는 

하는 나이가 28살의 결혼해서 여자아이가 하나 있다고 했습니다 남편은 병으로 일은 못 하고 

집에서 누워 지낸다고 그래서 이렇게 라도 돈을 벌어야 하는 것 같았습니다 

매일 이 곳에서 찾을 수 있는 여자는 거의 없었던 것 처럼 이 여자도 대중이 없습니다 어떨때는 1주일에 

2~3번 어떨때는 한달에 1~2번 이 곳에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이 여자 3번 보았습니다 얼굴이 예쁘장하고

동안의 여자 였습니다 작은 몸매로 내가 안으면 나의 품으로 쏙 하고 들어 올 정도로 그러나 가슴 하나는 

튼실하고 히프 또한 젊은 여인의 그 것처럼 애 낳은 여인으로 믿어 지지않을 만큼 떡맛은 예술였습니다

찰지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허벅지가 좋아서인지 쪼이는 그 맛이 일품 였습니다 

가슴 하나는 탄력이 있었던 여자 였지만 그 후에 그 여인은 다른 직장을 구 했는지 내가 타이페이를 떠나는 그 날까지

그 곳에 나타 나지를 않았습니다 

지금은 별 기억도 나지도 않고 굳이 이렇게 기억의 끄집어 내기 전에야 그저 아득 합니다 

그냥 그 당시에는 여자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있던 그 때는 그냥 그 여인이 좋았습니다 

대만은 떡 치려면 제법 총알의 압박이 심합니다 그 때의 떡 값이 한국의 2배 이상였습니다 물론 물만 

뻬려면 별로 떡값이 많이 들지는 않지만 어쨌든 같은 시간대의 떡값이 한국보다 2배 였습니다 

그렇다고 바바애들의 컬러티가 뛰어나냐 하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요크의 소굴이라 생각 하면 될 듯 합니다

그래서 나는 그 때만 해도 젊고 나름 한 인물(?)한다는 소리를 듣고 있던때라 

클럽에서 낚시를 많이 했는데 이게 작업을 하면 70%이상 확실하게 미끼를 물고 낚깁니다 ~^..^

번거롭기는해도 공떡이고 괴안은 꾸냥 데리고 하룻밤 횟수 시간 구애 안 받고 떡치고 아침에 택시비 약간 

쥐어주면 됩니다~^..^  

확실히 대만중국인 하고 한국인들 외형적으로 차이가 납니다 중국인들은 그 특유의 와꾸가 있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한국인들 키크고 마스크 반반 하고(삼 짱개의나라 에서만~^..^)메너좋고 단지 대화가 안습입니다 

그래서 나는 항상 메모지와 볼펜을 가지고 외출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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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미리마트 옆에 서있으면 이런 여자의 삐끼가 다가 옵니다 

 

그도 귀찮으면 지천에 널려있는 안마방에 가면 됩니다 간판색이 노란색과 빨강색으로 치장된 안마방에가면

떡 치는 안마방이고 그 외의 안마방은 일반 건전 안마방입니다 잘 찾아 들어 가야 합니다 ~^..^

엄한데 들어가서 떡 찾으면 없습니다 없어요~~^..^ 어떤 안마방 앞에는 간판 옆에 NO SEX라고 써 놓기도

했습니다 ^..^ 이런 곳은 건전 맛사지방입니다 기왕에 들어 갔으면 시원하게 전신 맛샤 받고 나오셔요~^..^

맛샤는 취미없아 하면 노래방 가라오케 가면 됩니다 총알을 단단히 챙겨 가야 할 것 입니다 

그 당시에도 3명이 가면 일당 12만원 이상 들었습니다 이 가라오케는 일본의 시스템 입니다 

이 빌어먹을 대만의 모든 시스템은 일본의 시스템 입니다 그래서 바쌉니다 떡값이 비쌉니다 일반적인 

생필품은 한국보다는 저렴 했습니다 안마방 가라오케 떡집 이런거 싫다 나는 품격있는 떡이 좋아 하면 

콜걸을 찾으면 됩니다 아시죠?  연락 하는 방법?  지금은 에xx트 모바일 앱으로 찾는 방법 말입니다 

좋은 바바애 많습니다 총알만 넉넉 하다면 제일 좋은 방법이고 품격있는 바바애 많습니다

프로필보고 연락 하면 됩니다 1시간 200$이상 입니다 

정말 상류층의 고급 콜걸은 우리같은 여행객에게는 그림에 떡 입니다 비용도 비용 이지만 그 루트를 

찾기도 어렵습니다 사교계의 꽃이라고 알려진 이 고급콜걸은 대만의 비즈니스 여성으로 알려진 비밀조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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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삐끼를 따라가면 요런 꾸냥 확률 80% 이상입니다 욕 나옵니다 ~~^..^  ㅡ것도 20만원을 주고 2시간 내외~~

 

3년전에 서울에 휴가 왔다 할일 없어서 대만 잠시 놀러갔습니다 내가 놀던 곳에 대한 그리움?

그런데 몇년만에 모든 떡집 사라 졌습니다 단속으로 모두 사라졌습니다 도시 개발로 모두 철거되서 없습니다 ~^..^

암암리에 조금 남아있는 것이

전부인데 요크만 남았습니다 돈이 아깝습니다 한국돈 30만원 이상주고 요크와 떡 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떡 집 찾을 수가 없습니다 모조리 숨어 있습니다 

타이페이 까오슝  신주(이곳 신주는 현재 대만에서 제일 많은 떡집이 몰려 있습니다)  타이쯍 KTV 마사지샵 

호텔 사우나 클럽 모두 가 보았지만 지금은 말레이시아와 거의 같은 수준의 

떡 불모지로 변했습니다 혹 이라도 대만을 계획 하고 계시면 필핀이나 태국으로 가는 것이 

돈 버는 방법입니다 ~^..^ 바바애 상태보면 욕 나옵니다 십 수년만에 이렇게 변 하다니 대만 경찰들이 아예

뿌리를 뽑아 버렸습니다 몇군데 있기는해도 모두 감춰져 있어서 여행자가 찾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더군요

여행가이드나 아니면 현지 친구 아니면 교민의 도움없이는 그냥 빌딩만 보고 한국오게 됩니다 ~^..^

그나마 일본식 KTV나 무난한데 이거 탄알이 충분 해야 합니다 술값이 40만원정도 바바애 30만원이상 헐~

결론은 대만으로 떡 여행 떠나는 

머리에 총 맞은 짓 은 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멀어도 필핀으로 가는게 해답입니다 그 것도 어렵다고

생각되면 차라리 일본으로 가십시요 일본이 더 나은 조합니다 대충 짐작 하시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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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하면 메모하자~   삐끼도 명함을 줍니다 필요하면 메모해서 가지고 가셔요~~  와꾸는 보장 못 함~~^..^

 

제일 좋은 조합은 클럽에서 낚시 하는 건데 이거 광동어 안 되면 무용지불 입니다 장동권도 안 통 합니다

늦은 시간 여자가 클럽에 단지 놀러 오겠습니까?   문제는 대화가 안 되니 어찌 해 볼 도리가 없습니다 

정 대만에서 떡 치겠다 하면 한국이발소 있습니다 씨멘역 근처에 린슝 창오이 근처로 가면 

스피커만 파는 큰 가게 옆에 이발소 입니다 그 나 마........

구글에서 검색 해보는 방법도 있는데 모두 영어로만 검색이 됩니다 참고 하십시요 

이 근처 원쪽을 보면 약간 경사진 언덕이 있습니다 그 언덕을 내려가서 원쪽 작은 골목안에 일본식 주점들이 

많습니다(씨멘역 주변 입니다)그 주점에서 몰래 떡의 거래가 이루어 집니다 마마상에게 이야기 하면 됩니다

주점안에는 몇명씩 바바애가 서식을 합니다 일본 스타일의 바바애 입니다 작고 가슴이 크고 얼굴은 

작년에 먹은 송편이 도로 기어 나올 것 같은 얼굴~^..^

에xx트가 그나마 가성비 와꾸 나옵니다 떡값이 비싼 것만 빼고요 혹이라도 계획 하고 계시면 

xemtop.com에서 검색을 하던지 line에서 에xx트 부르는 것이 그나마 좋습니다 

 

오늘은 대만에 대 하여 오래전의 이야기 보다는 몇년전 대만에서 겪었던 현재의 정보가 더 실효성이

있을 것 같아서 근래의 정보를 중심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과거의 찬란한 밤문화는 잊으십시요 대만에서 만큼은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는데 이렇게 순식간에 밤문화의 불모지로 변한 대만은 이해가 안 됩니다 ~^..^

 

ps : 다음편은 내가 추방 당 한 홍콩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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