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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밤문화

중국 광저우 방문과 나의 카지노 경험담...

MTGUN 0 106

결혼 기념일을 기념으로 처남이 사는곳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중국 광저우.. 

 

여기는 관광지라기 보다는 그냥 물류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는 비지니스 동네라고

 

생각하면 될지 싶네요. 거기서 처남이 민박을 하면서 한국 사장님들 물류 대행도 해드리고

 

가이드도 해주면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느낀거지만, 정말 한국 왠만한 인터넷 쇼핑몰 사장님들은 한번쯤 왔다가 봤을꺼에요

 

인터넷 모oo 쇼핑몰(한때는 인터넷 쇼핑몰 1,2위의 순위에 있던) 사장님도 저희 처남 민박집

 

단골이었네요..한번 뵜었는데...와서 물건을 주문해 가는양이...참..2주에 약 2~4천만원씩

 

물건을 떼 가시더라구요...대박이었다는..일명 짝퉁도 여기가 중국에서 제일 많을꺼에요

 

실제 원품과 같은 초초A급들도 많이 보았고...와이프도 몇개 들고 있지요...

 

여튼..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3월11~13일 결혼기념일로 여행이라기 보다는 처남댁 방문이라는 목적으로 광저우에 가서

 

간만에 중국 마사지도 받고(와이프가 중국어가 원어민 수준이라(중국에서 살았었음)

 

바가지 하나도 안당하고 오히려 현지인 금액에서 할인해서 받았네요, 단골이라 뻥치면서)

 

이번에 광저우 가서도 느꼈었던것중 하나가...중국에 참 부자들 많다 였습니다.

 

거기에도 비지니스 클럽들이 많은데 일명 ktv를 포함해서..

 

둘쨋날 밤에 거기 물건 떼려 오신 모 업체 사장님과 같이 ktv에 가서 술을 한잔했는데...

 

너무 비싸네요...3명이가서 술 여자 차지 해서 150...나왔어요...인건뭐 한국보다 더

 

하네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 사장님 말로는 여기가 고급이라, 중국에서도 좀 사는

 

사람들이 와서 그런다 하더군요...그러고 보니 가게 앞에 적어도 아우디급의 차들이

 

줄을 서 있었네요...

 

그리고 그 옆에 나이트에 가서 술을 마시다, 옆 테이블과 조인이 됐는데...

 

참 이쁜 중국판 마간다 아가씨가 있었는데...ㅜㅜ 마누라의 전화에 전 들어가고

 

나머지 사장님과 그 일행 한분이 또 3차를 가시더군요...휴 유부남의 비애..

 

그렇게 둘째날을 보내고 셋째날 와이프 따라서 피곤한 쇼핑을 12시간 하고..

 

간만에 기름진 음식들로 배 채우고..한국으로 돌아왔네요...

 

정말 별 일이 없었던 무난한 여행을 했네요..쩝..

 

이번에 필리핀에는 와이프가 허락을 해 줘서 친구랑 둘이 갈 예정입니다..

 

재밌게~ 놀다 올 예정이구요 ㅋㅋ

 

전 바파인 이런거 보다는 그냥 바에 앉아서 외국(?)여자들과 잡담하는걸 좋아합니다.

 

영어로 업무를 하는 직업이라(해운업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영어도 일반 회화는

 

자연스럽게 하는 편이구요.. 이번엔 따갈로그나 배워서 어느~ 바바에들과 웃으면서

 

놀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추가. 내용이 별로 없어서 예전에 다른곳 기행기도 올릴게요..

 

1. 호주 브리즈번에서의 카지노..

 

너무 오래된(약 5년정도 흐른듯) 이야기라 잘 기억이 나지는 않는데 간단하게 기행을.. 

업무차 브리즈번에서 4일 정도 머무를 일이 있었던 때의 이야기 입니다.. 

저의 카지노 입문이자, 공포를 느꼈었던 교훈의 이야기..

 

오후에 업무를 다 마치고 숙소에 누워 있는데 같이 왔던 동갑네기 한명이 나가서 놀다 

오자고 하더군요...근데 제 기억의 호주란, 정말 심심하고 지루했던 기억 뿐이라.. 

혼자서 놀다오라고 했건만 놀러갈 사람이 저 밖에 없다고 자꾸 꼬셔서...어짜피 내일은  

12시까지 과업이 없다는 핑계로 같이 나갔습니다. 

정말 한산하더라구요....저녁 6시만 넘어가면..정말 완전 시골 분위기 입니다.. 

길가에 사람한명 없는..그래서 펍에 가서 맥주 한잔 먹고 있는데.. 

그옆에 빠찡코 갔은게 있더군요...그거 10불 넣고 돌리고 있는데...마이갓.. 

젯팟...500불짜리가 됐습니다...주위 사람들이 축하한다고 치켜 세워 주길래.. 

거기 있던 사람들 맥주 한잔씩 돌렸습니다 골든벨~ ㅋㅋ 그래봐야 100불 안나왔지만.. 

그러고 기분좋게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 친구 놈이 카지노를 가자네요.. 

근데 저의 기억속에 있는 카지노란 악의 온상이며 매음굴 같은 느낌의 이미지가 박혀 

있어서..꺼려지더군요...평소라면 안갔을테지만..500불 따서 400불도 남았겠다 

함 가보자! 하고 갔지요... 

첫느낌은 히야 건전하네 였습니다. 많은 현지인들이 카지노에서 술도 먹고 끼리끼리 

놀고 있더라구요...지금 안거지만 브리즈번에 있던 카지노는 기타 한국 정선 카지노 

등과는 분위기가 틀리더라구요, 이것 때문에 나중에 정선에 함 놀러갔다가 완전 실망.. 

여튼 거기 분위기는 젊은 사람들의 놀이터였습니다. 

카지노 중심이 아니고, 거기에서 당구 치고 놀고 술마시고 이야기하고...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카지노에 붙어 있는 펍에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더라구요.. 

히야 좋네...싶더군요...음료수도 가져다 주고 빵도 주고... 

그러던중 룰렛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간단하더라구요 룰이.. 

걍 돈 31번의 숫자중에 하나 넣고, 공 굴려서 들어간 숫자 돈에 36배 인가...ㅋㅋ 

전 1/3 확률 3군데중 2군데를 넣어서 게임을 했지요...이름은 잘 모르겠어요 

하고 있는데...계속 돈이 쭉쭉쭉... 

칩이라서 감이 안오더군요....결국 시작한지 1시간이 채 됐을려나.. 

400불 다 잃었습니다...오기가 생기더군요 돈도 아깝고 본전 생각나도(비록 딴돈이었지만) 

그래서 개인돈 200불을 또 바꿨습니다...또 잃기 시작하는... 

그러다 50불 정도가 남았어요...휴 머리가 확! 돌더군요... 

별거 아닌 돈이었지만 정말 본전 생각나고 화나고 미치겠더군요... 

순간 이러면 안되겠다 하고 펍에가서 맥주 한잔 마시면서 마음을 진정했습니다. 

현지 젊은 애들이 지들끼리 앉아서 얘기 하면서 노는거 보니 마음이 진정 되더군요.. 

아...난 즐길줄을 모르는거구나....부끄럽더군요...돈에 미쳐서... 

그때부터 조금 마음을 가다듬고, 걍 온거 50불 이거 마저 쓰고 깔끔히 가자 

좋은 공부 한셈 치지 뭐 하고 다시 룰렛 판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그냥 잃을 생각, 아님 말지 란 생각으로 그냥 점 배팅(1~36개중 번호 1개에만 가기) 

를 했습니다..10불씩... 

안되더군요...30불을 그냥 날리고...에이 모르겠다 하고 20불을 11번에 걸었어요.. 

근데....이게 맞더군요...하하;;; 이건 뭐지 싶더라구요... 

그래서 순식간에 약 700불을 손에 들고....어떻게 할까 하다가..약간 욕심이 생겨서.. 

일단 본전 600불은 주머니에 넣었습니다...제 기억엔 검은 칩이었따는 ㅋㅋ 

그리고 100불로만 놀고 가야지 하고 다시 테이블에 앉았지요... 

100불로 하다가 200불따면 100불 주머니에 넣고...다시 나머지 100불로 하고.. 

이런식으로 했는데..나중에 동이 터서 나오려고 주머니를 보니...100불짜리 칩이 

39개가....1개는 친구 주고...38개....3800불...ㅡㅡ;; 

돈은 땄지만 이러면 안되는데 싶더군요..이러다 나 빠지는건가....이 딴 기분으로 

다음에도 잘 될꺼야 하고 또 오는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얼른 카지노를 빠져나왔습니다.. 

참...지옥과 천당을 왔다갔다...그 짧은 몇시간에 경험했네요... 

정말 중요한거 한가지...카지노에 가시고 싶으시거든...정 가시고 싶으시거든.. 

카드 기타 돈 될만한거/ 뽑을 수 있는거 다 숙소에 나두시고 차비랑 돈 100불만 들고 가서 

하세요...정말 절제 힘듭니다..

 

어쨋든 아주 옛날 이야기 이지만...이렇게 글을 쓰면서 다시 초심을 생각하게 되네요 ㅋㅋ 

현재요? 카지노....20번은 더 간지 싶네요...정선은 딱 한번 가봤습니다.. 

업무상 외국에 갈일이 많아서...호주에서 한 5번 간지 싶고.. 

미국에서도 한 5번...마카오는 한 10번 간지 싶어요....

 

처음에 한번 확 디였던게 있어서..카지노 갈때는 정말 아무것도 안들고 100불만 들고 

갑니다...가서 100불 잃으면 그냥 오고...담날 다시 100불 들고 가고..이런식으로만 

했네요..그 이후론...

 

그래서 많이 잃었을때는 100불...최고 많이 딴게 2만불(캐나다 뱅쿠버에서..).. 

안전 하게 아직까지는 다니고 있는데...아직도 카지노 생각하면 무섭습니다.. 

계속 가야 할지... 다행이 이젠 일이 좀 바껴서 외국 나갈 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이번에 방필해서 카지노 가게 되면 약 2년만에 해 보는거겠네요... 

맨날 가는거 아니니 이번에도 돈 백불 들고 놀러 함 갈라구요 ㅋㅋ

 

본의 아니게...이거 글이 너무 길어진지 싶네요...이만 줄이겠습니다~ 

카지노 하러 가시는분들 마인드 컨트롤 자신하지 마십시요 안됩니다.. 

그냥 들고 가는 돈 컨트롤 하세요 ㅋㅋ 다시 한번 지옥에 발을 담그고 있지는 않나 

생각하시구요...항상 긴장속에 가야 한다는 스스로가 빠지지않게.. 

뭐 이것도 즐기는거라~ 전 그만 둘 생각은 없습니다..아마 1,2년에 한번씩 

갈지 싶지만.. 이만 줄일께요! 모두 즐 방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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