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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밤문화

상하이밤문화-상해화홍 황제마사지

MTGUN 0 80

 

3년만에 상하이출장이 생겨서 핑계삼아 후다닥 상해전시회장 부스를 정리하고
미안하다.. 후배들아.
내대신 정리좀 해주라.
내일은 내가 예약해놓은 금색년대 ktv는 내가 쏘기로 했으니 반드시 지킨다.
오늘은 내가 좀 혼자가봐야 할곳이 있어서 말이야..
니들은 나중에도 중국여행지를 상하이여행코스로 올 기회가 많을것이고
회사에서 1년에 2번이상은 무석이든 소주, 항주, 절강성이나 북경전시회장에도 참가할수 있으니
나보다 기회는 많을 거란 말이야..
 

내가 못왔을때 혹시나 문닫거나 이사갔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뎅..
사이트의 전화번호로 걸어서 택시기사한테 바꿔주니 알아서 태워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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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 나와있는 1328KTV 간판이 보인다.
3년전에 왔을때의 한글간판은 맞는데 낯설다.
1호점이 3년전에 이곳으로 이사왔단다.
2호점 화궁은 이제 건전으로만 영업하게 되어서 지금은 1,2호점이 합쳐서 영업하고
2달후에 인테리어가 끝나면 2호점만  따로 이사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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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8간판밑 골목으로 들어가니 주차장이 보인다.
안에 회전문을 밀고 들어가니 한국말로해도 다 알아듣고 신발갈아신을 키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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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된 상태로 영업하니 다행이다.
출발전 새로생겼다는 곳은 사이트에 핸펀에 연락해야만 들어갈수 있고.. 넘 비싸고..
뭔 작업을 하는지는 난 잘 모르겠고..
1층 휴게실 쇼파에서 음료수 마시면 좀 기다리는데
셴셩 워먼 상취바.. 까만 정장에 부장급 아지매가 나한테 손짓한다.
중국어는 쬐끔 배워서 알아듣을것 같다.
2층을 계단으로 올라서니.
커텐친 유리벽이 스르륵 열리고 10여명의 복무원들이 나름 유혹할만한 자태들로 서있다.
나의 눈길이 닿은 언니의 눈동자가 자기를 초이스 하달라고 소리없이 안달한다.
나는 빨간색명찰 그러니깐 중국말로 홍파이를 골랐는데 100위안이 비싸단다.
상광없지.. 그정도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갈색 긴머리에 브릿지까지 했다.
600위안이나 되는 비싼 한국미용실에서 했단다.
찰랑거리면서 윤기나게 코팅까지 했단다.
그 찰랑머리가 내 눈보다 더 높은데 있다.
하이힐을 신어서 나보다 휠씬 더크다.
 
후이취.. 까만정장 아지매가 말한다. 초이스 못받은 복무원은 돌아가라고...
덩이샤.. 내가 손을 내저으면서 말했다. 니들 다 가지말고 지다려라고..
워 야오 쐉페이.. 더블이라고.
찰랑이와 단짝이가 될 언니는 좀 아담사이즈 소수민족 출신의 오똑한 콧날의 왕눈이 흰색명찰 초이스 선택받지 못한 복무원들 퇴장.
찰랑이와 왕눈이가 양쪽으로 팔짱을 끼고 별관으로 구분된 문을 열고 들어가니 양탄자 깔린 복도를 거쳐 룸으로 들어간다.
 
좀 아쉽게도 빨간그네는 지금은 하지않고 대신에 황제서비스라는 것으로 업그레이드 됐단다.
찰랑이한테 천정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왜 철봉이 매달려 있지 않냐고 물으니 지금은 안한단다.
출발전에 질문답으로 확인은 했지만 황제마사지라는 것이 더 좋다니 함 해보자구.
업글된 서비스라는 것은 무제한샷에다 어떤식이든 프리..
그러니깐 두 복무원은 고객이 원하는건 모두 받아준다는 것이지..
 
맨먼저 더블을 세워놓고 앞뒤 스켄
그담엔 수구리로 세부스켄
왕눈이한테만 욕실가서 더블 파도타기 준비시키고
나는 찰랑이와 먼저 좀..
 
헉..
그네타기를 못봤지만 샷무제한에 프리라는게 이런것이구나..
3년 가까이 외국경험을 못했는데 이제 좀 풀리는구나.
역쉬 중국이라는 나라는 별걸다 해볼수 있는 아주 아껴주고 싶은 곳이야.
상해에서 가까운 항주에서 온 찰랑이는 이런일을 한지 얼마되지 않았다는데도
오똑코 왕눈이를 컨트롤 해가면서 아주 능수능란한게 보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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