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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심천] 사까시와 정액 감별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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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중국 심천 푸티엔구

찾아가는 방법 : 택시타시고 福田 新洲1街 新大洲 酒店 (푸티엔 신조우이지에 신따조우 주띠엔) 가자고 하신 후 하차하셔서 그 호텔 뒷편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됨

일시 : 2016년 8월 13일 오후 2시경

가격 : RMB 318 (한화 5만원 정도)

서비스 : 40분 안마, 50분 서비스 (애무, 사까시, 핸플)

와꾸 : 30대 중반, 162~3정도에 약통

 

불금을 맞이하여 친구들과 심천에서 골프 한게임을 친 후 밤늦게까지 술을 푸고나서 여친집에서 하루 묵었습니다

술김에 여친과 두번 회포를 푼 후 정말로 푹자고 일어났는데 일때문에 약속이 있다면서 여친은 나가고 없더군요

 

혼자 일어나 차려져 있는 간단한 식사와 과일, 음료수 등을 먹고 뭘할까 고민고민하다가

골프치고나니 몸이 좀 뻐근해서 간만에 안마나 받아보자하고서 길을 나섰죠

 

길거리 늘씬한 년들 구경하면서 한참을 걸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그냥 택시에 올라 택시기사에게 근처 안마하는 곳으로 가자고 했죠

10분정도 달렸을까.. 저기 골목길로 들어가라고 손짓을 해준 후 택시기사가 가버리더군요

 

별로 커보이지 않는 외관, 이른 낮이라 그런지 드나드는 사람도 없고 "사우나"라고 적혀있는걸 보니

남여공용은 아니다 싶더군요. 뭐, 어딘들 어떠하리..안마나 실컷받자 싶어서 입장했습니다

 

3층에 위치한 사우나 카운터, 가자마자 락카키를 주면서 샤워할거냐 무슨안마 받을거냐 이것저것 묻길래

"특별안마" 딱 한마디만 해줬죠.

샤워 후 곧바로 방으로 안내하는 더벅머리 중국총각

그냥 딱 봐도 전형적인 중국식 대딸방이구나 싶었죠

 

"난 늙은애, 뚱뚱한애는 딱 싫다. 젊고 늘씬한 애로 해줘"

"네네..형님"

 

2분이나 지났을까 똑똑하면서 어떤 언니가 들어오는데...이건 40대 중후반은 되어보이는 그냥 아줌마더군요

절보고 씨익웃는걸 쌩까고서 방문을 열고 직원을 불렀습니다

"어이~~총각~! 이리 좀 와봐"

"네네~ 형님"

"너 내가 늙은애, 뚱뚱한 애는 싫다고 했지? 근데 얘는 뭐냐?

"그게 저.."

 

저의 서슬퍼런 눈빛에 쫄았는지 어버버거리길래 한마디만 해줬습니다

"딴애 데려와"

"네..형님"

 

기가 차다는 듯이 절 쳐다보던 늙은 년이 인사도 없이 나가고 2~3분 정도 지나니 다른년이 들어오더군요

그나마 30대 초중으로 보이고 약통이지만 귀엽게 생긴 년이라 그냥 오케이했습니다

 

"옷벗을까?"

"네 편한대로 하세요~"

 

위아래 가운을 홀라당 벗고서 그냥 엎드려 누웠죠

"오빠~~무지 급했나봐요? 그냥 벗어버리네??"

"어차피 다 벗어야되는거 아냐?"

"ㅎㅎ 맞아요"

 

머리, 목, 어깨, 등, 허리, 엉덩이, 다리 순으로 꼼꼼히 강하게 주물러주면서 계속 종알종알..

나른하고 피곤해서 몇마디 대꾸도 안했는데 그 입이 쉴줄을 모르더군요

 

"야야.. 나 좀 피곤하거든? 조용히 안마 받으면 안될까?"

"ㅎㅎ 네 오빠"

 

티브이에 나오는 올림픽 녹화방송 소리만 들리는 룸안에서 정말 열심히 주무르는 언니

내가 너무 틱틱댔나 싶어서 인사치레로 호구조사좀 했죠

 

"넌 어디 출신이냐?"

"저 푸젠성이요. 심천에 온지 .....ㅁㄴㅇㅁㄻㅇㅁㄴㅇㄻ"

 

아..괜히 말시켰구나 싶을 정도로 물어보지도 않은 자기 신상을 계속 털어대는데.. 그냥 꾹 참았습니다

 

드디어 앞판...

양손으로 젖꼭지와 곧휴, 불알을 번갈아가며 쓰다듬는게 예사롭지 않다 싶었는데 저에게 가격과 함께 딜을 걸더군요

 

"그냥 안마하고 딸만 쳐주는건 218위엔, 안마다하고 오일바르고 딸쳐주는건 268위엔, 안마에 애무, 사까시까지 해주는건 318위엔"

"318위엔. 열심히 해라~!"

 

저의 열심히 해라라는 말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나중에 깨달았습니다

 

이런 대딸방에선 콘돔이 아닌 얇은 비닐이나 얇은 헝겊을 곧휴에 덮고서 빨아주는게 보통입니다.

그런데 이 언니는 뭘 덮지도 않고 위아래 혀로 핥아대더니 곧휴대가리를 그냥 덮썩 물더군요

게다가 회오리 신공을..

나른하기도하고 방안이 시원하기도 해서 기분좋게 그냥 느끼고 있었죠

 

그렇게 5분정도 혀와 입으로 저를 농락하더니 그제사 뭔가를 덮고서 뜨거운 물과 얼음을 번갈아가면서 다시 서비스

하지만 전 얼음에 정말 쥐약인지라 제대로 성났던 곧휴가 그 얼음에 다시 죽어버리고 다시 따뜻한 물에 일어서고를 몇번 반복했습니다

보통은 이렇게 하다가 대충 5~10분 정도 하고서 손으로 마무리해주는데 이 언니는 다르더군요

 

서비스 시작한 후 정확하게 40분 동안 손을 쓰지도 않고 입으로만 해주는 언니

중간중간에 "오빠 정말 대단해.... 이렇게 해도 안싸네??"

이 말 한두마디만 뱉거나 입에 고인 침을 뱉어내는 거 외에는 입을 떼질 않았습니다

평소 컨디션이었다면 진즉에 발사가 되었을 텐데 그날 새벽까지 술마시고 여친과 두번 떡을 친 상태니

제대로 될리가 없었죠

 

뭐.. 언니가 힘들어 보이긴 했지만 알아서 열심히 하고 있으니 그냥 놔뒀죠

중간중간 다리에 힘이 빡 들어갈 정도로 절정에 다다르기도 했지만 다시금 가라앉기를 정말 많이 반복

언니가 사까시를 못하는게 아니라 제가 너무 무딘게 문제였던거 같습니다

 

룸안에 시계를 보면서 언니의 사까시 시간이 10, 20분 정도 지났구나 싶었을때

언니가 저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오빠 포르노 보면서 할래요? 그럼 좀 나을거 같은데?"

 

그러더니 자기 핸폰에 다운받아놓은 일본 AV를 보여주더군요

룸안은 언니의 사까시소리와 AV 여주인공의 신음소리로 가득했고 전 조금더 집중을 하며 어떻게든 입싸로 마무리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5편정도 짧은 AV로는 만족이 안되어 제 핸드폰으로 야동사이트에 접속을 시도..

하지만 느린 와이파이때문에 도저히 보기는 힘들겠다 싶었을때 재빨리 무음카메라로 몇컷 찍엇죠 

유흥생활 한두해도 아니고 이런 몰카는 왜그리 찍기가 힘든지 원..

 

암튼... 땀뻘뻘흘리면서 이미 젖통까지 다 드러내고 열심히 빨아대는 언니와

어떻게든 입싸 한번 해보겠다고 야동까지 틀어가면서 노력하는 저..

좀 웃기긴 했지만서도 그 분위기가 나름 신선했습니다

 

"야야..도저히 안되겠다. 그냥 생으로 빨아봐.. 그래야 나오겠는데??"

"오빠..그건 힘든데.."

"그럼 남은 시간 계속 빨래??"

 

총 런닝시간은 안마 포함 90분..안마로 소요한 40여분을 빼면 시간 땡까지 10여분 정도 남았을때 딜을 걸었죠

좀 투덜대더니 결국 승낙

 

역시 커버있는 사까시와 생사까시는 다를수 밖에 없죠

언니의 강한 흡입력과 혀놀림에 제 몸은 움찔움찔.. 제 손은 언니의 젖통을 헤메다가 언니의 팬티위를 만지작만지작

 

그렇게 사까시 시작 40분 만에야 입싸에 성공했습니다

입으로 끝까지 다 받아내고서 저에게 엄치를 척 들어주길래 저도 엄지를 척하고 들어줬죠

하나의 목표를 향해 부던히도 노력한 두명이 얻어낸 눈물겨운 저의 올챙이들..

 

그걸 입에서 뱉어내 휴지에 올려놓더니 유심히 살펴보면서 언니가 내뱉은 말이 좀 충격였습니다

 

"오빠~~ 오늘 빠구리하거나 손장난했지?"

"잉?? "

"색깔이랑 농도, 양을 보면 알어...어쩐지 너무 오래 잘 버티더라"

"ㅎㅎㅎ 그래?"

 

그냥 웃으면서 엉덩이 두드려주며 고생했다고 칭찬 좀 해줬죠

 

가운을 입고서 다시 샤워하러 나오는데 다리에 힘이 풀려 휘청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올탈의하고 샤워실로 가는 저의 곧휴를 유심히 바라보는 듯한 중국 더벅머리 총각에게 씨익~~썩소를 날려준 후

시원하게 샤워하고서 옷갈아 입고 나왔죠

 

뜨꺼운 햇볕이 상쾌할 정도더군요. 여탑에 공유하기 위해 나가면서 부지런히 가격과 업소명을  찍어왔습니다

 

뭐..이런 업소에서 떡을 치는건 좀 무립니다. 언니들이 이쁘거나 어리지도 않아서 말이죠

중국 사우나를 수십번 가봤지만 이렇게 서비스마인드 좋은 언니를 만나니 기쁜 마음에 후기를 올리게 되네요

 

근데 아쉽게도 이름이나 번호를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제 생각에 평균 서비스 강도나 마인드가 다른 업소에 비해 많이 높지 않을까 싶네요

 

사진은 포르노 찾아보겠단 핑계로 제 핸드폰 만지작거릴때 재빨리 찍은 무음카메라 샷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언니가 눈치채고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참

 

암튼 즐달이었고 추천해드릴만한 업소와 서비스였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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