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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밤문화 강남 사우나처럼 진냔화 사우나 등은 비밀룸을 만들어놓고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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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臺灣)은 1895년 우리보다 한 발 앞서 시모노세키 조약에 의해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던 나라로

 

일단은 중화 민국(Republic of China)을 자칭하지만, 본토 중국이 나오는 국제 행사에서는

 

Chinese Taipei 를 쓰는 개쫄보 새끼들이야.

 

사실은 세계 각국이 중국하고 놀래, 대만하고 놀래 이러면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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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게 식민지 지배를 받았던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한국 입장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의

 

친일 국가고, 개쫄보 새끼들 주제에 1992년 한국이 중국하고 수교할까 말까 하는 소문만 듣고도 바로

 

먼저 단교를 때린 좆같은 놈들이야.

 

정작 대만이 성님처럼 빨아재끼는 일본은 20년 일찍 1972년에 단교했는데도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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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한류의 영향과 여행 프로그램에 낚인 좆찐따 및 김치년들 때문에 그러한 역사의 상흔은 점차

 

옅어져가는 편이고, 어차피 하룻밤 춘정(春情) 을 탐하며 강호를 떠도는 사내의 좆 끝에 정(正)과 사(邪)의

 

구분이 따로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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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짱개 새끼들만 생각하면 자꾸 좆말고 머리에 피가 쏠려서 좀 이성적인 글이 되지 못했는데, 아무튼

 

2011년에 대만 행정원이 사회질서유지법(社會秩序維護法)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특구 지역에 한하여 

 

성판매자들만 처벌하고 성 구매자들은 처벌하지 않도록 규정한 사회질서유지법 일부 조항이 헌법이 보장하는

 

남녀 평등 원칙에 위배되고 남녀 차별 대우를 하고 있다고 해석하고 성매매를 허용하는 체제가 들어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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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 있었는데 또 터지네.

 

그런데 대만 내에도 메갈 웜퇘지 같은 것들이 있어서 무지개 그림 나눠주면서 "여성을 상품화 하지 마라" 

 

빼애애액 거리는데 이 시발 것들 때문에 아직도 대만판 프로창녀 141 같은데서 각목 사건이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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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덕분에 빈랑 팔이 소녀들인 빈랑시스(槟榔西施) 말고는 별로 유명할 것도 없었던

 

대만의 밤문화가 급속도로 부흥을 이루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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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새부의 탄압으로 삭제되었지만 예전에 이 빈랑시스에 대해 썼던 부분을 다시

 

간단히 설명하자면, 빈랑(槟榔)이라고 섬짱개들이 메이저리그 투수들처럼 씹다가

 

히드라 빙의해서 퉤퉤 빨간 물 뱉어내는 열매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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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한 팩에 50원(우리 돈 1800원 정도) 인데, 이 조금 야시시하게 입은 년들이

 

팔면 100원(우리돈 3700원 정도)로 둔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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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입에도 넣어주고 가슴골도 슬쩍 보여주면서 판매를 유도하지.

 

심야에는 더 심한 경쟁이 일어나는데 일베 심의 규정 상 차마 올리지 못하는 걸

 

양해해주기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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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년들 말에 의하면 "아따 빈랑의 독소를 잘 뽑아서 씹기 좋게 해드리는 게 기술이랑께"

 

이 을 하는데 뭐 말도 안 되는 소린건 잘 알잖냐.

 

여자가 잘 뽑아야 하는 건 독이 아니라 좆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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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타이페이 근교나 양메이 같은 곳에 가면 아직 근근히 남아 있고, 차로 돌아다니다 보면

 

볼 수 있는 명물이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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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주요 밤문화로는 KTV, 클럽, 출장, 사우나, 안마, 기타 떡집 등 제법 종류가 다양한데,

 

우선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린썬베이루(林森北路)를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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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중시구에 있는 이 야시장 근처에는 뱀고기에서부터 여자까지 온갖 것을 다 파는데

 

관광지로는 더할 나위가 없는 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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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 근처에 예전 서울역 근처에 상주하던 삐끼 아주매미들 같은 게 RPG게임 몹처럼 존내 출몰한다는

 

거지.

 

처음에는 "아따, 젊은 애 붙여줄텡게, 얼른 따라오랑께!" 이러고 2500원(우리 돈 9만3천원 정도) 를 제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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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따라가 보면...."나랑께"

 

오오미, 누가 섬짱개 아니랄까봐 거하게 통수를 친다.

 

가격도 중간에 만만해보이면 사기를 치는 경우가 많으니 인도와는 달리 섬짱개 삐끼는 절대 믿지 않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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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최초의 위험을 벗어나서 린썬베이루 남쪽으로 향하면 왠 맥주 양주 분위기가 물씬 나는

 

동네가 있을 거야.

 

여기가 일본 주재원들이 사람들 눈을 피해 접대를 주고 받던 곳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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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의 투톱은 대놓고 일본어로 간판을 써놓은 프레스테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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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센 클럽 이 두 곳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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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알아볼까.

 

여기 외에도 큐피트, Green, Pearl 등 갖가지 클럽들이 있고, 요금은 테이블 차지 1인당 900원(우리돈 3만3천원)

 

하룻밤 데리고 나가는데 9000원(우리돈 33만원 정도) 정도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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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좆같고 중국어에 자신이 있는 일게이라면 일반 클럽에서 데리고 나가는 걸 시도해 볼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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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는 최근 어디서 배워왔는지 모르지만 젊은 여성들을 데리고 장사하는 섬짱개 새끼들이

 

"각목" 을 시전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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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윽대는 일게이 손님이 들어오면 "우리 가게는 아가씨를 데리고 나갈 수 있당께?" 하면서

 

코박죽 플레이를 시도하는 등 혜자스러운 서비스로 녹여놓고 호텔로 이동을 요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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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유 주사를 놓아주려는 순간 건장한 남자들이 들이닥쳐서 "여기는 성매매 특구도 아닌데

 

왜 내 동상을 데려다가 시방 좆질을 하려는 것이여" 하면서 몇 배의 돈을 받아 챙겨가는 사건이

 

종종 벌어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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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히려 인터넷을 통한 출장이 더 안전한 경우도 있어.

 

프로 창녀 141 접속 주소는.....이거 알려줘도 딱히 웃통 까고 나오는 사이트도 아니니 알려줘도 되겠지?

 

http://tw.nightlife1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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